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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15: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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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러면 고발한다 하세요.
쩝. 사회에 나와서도 비슷한일이 많아요. 제가 교회다니는데, 교회 갖온 형가 자매랑 둘이서 밥먹고(자매가 형제님 교회적응하도록 도와준다고 식사하는건데) 하다보면 어느새 남자가 순진한애 꼬시는 파렴치한이 돼어 있어요. 크크 교회가 크다보니 한입거치면 다른 스토리가 생성이 됌. 그래서 나중에 진짜 좋아하는 자매한테 고백하면 개샹놈이 돼어버린다는... 크크 그렇습디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한다는 교회에서도 여자들이 이상한 소문 퍼트립디다. 말씀에도 나와있는데 여자들은 말 조심하라고. 크크 딱 하루에만 그말 지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