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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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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2013-09-10 11:56:58 28
똥누는 엄마는 내가 지킨다! [새창]
2013/09/10 01:11:37
똥은 내가 싼다!
507 2013-09-10 11:56:38 19
똥누는 엄마는 내가 지킨다! [새창]
2013/09/10 01:11:37

506 2013-09-10 11:34:24 0
어제 베오베에 갔던 소개팅 벌초남 입니다.jpg .txt [새창]
2013/09/09 12:57:34
울산사는데 술한잔 사드리고 싶어지네요.

아 전 32년 모쏠입니다
505 2013-09-10 09:54:06 0
[새창]
교회다니고 신실하진 않지만 성경의 처음이자 마지막은 사랑. 인데..
왜 지딴에 편한것으로만 해석하고 적용해서 하나님아버지 이름을 욕보이는지 모르겠어요. 아닌말로 성경에 동성애가 나쁘단 말 하나님께서 하셨겠어요? 창녀인 마리아도 하나님께서 사랑해주셧는데.. 요즘 시대는 소담과 고모라 같아요. 세상은 돌고 돈다고 예전에 천주교가 저질럿던 만행(마녀사냥,인종학살,타종교무시,성적인타락,재물에대한욕망) 기독교가 재현하고 있음;; 타락한 천주교 만행을 보고 정의감 불탄 신부들이 나와서 만든 종교가 기독교. 그래서 기독교는 천주교와 다른 제재가 많음. 기독교는 술마시지 마라하고(천주교는 마심), 신부는 결혼못하지만(목사는 함)이것도 남자들 성욕에 수녀나 신도들 강간했던 예전 천주교 때문에 결혼허락한건대 요샌 목사들이 개새퀴들이 많음. 개나소나 목사하니
504 2013-09-09 14:38:51 0
[새창]
저 힐배들 군복하며 군화 참 깨끗하다..
저 몸매에 딱맞네
어디 협찬 받으신건가요?
503 2013-09-09 11:41:41 2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3/09/08 22:28:02
저 처자에겐 미안한데 소시어패스 같음.. 거짓말에 능하고 죄책감 없이 남 까는거 보면..

이말 해주고 싶다. 모래위에 쌓은 성은 금방 무너지지만, 단단하게 땅을 다지고 쌓은 성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아가씨가 지금 명성을 쌓은 땅은 모래위야.. 시구로 해서 뜬건데 아닌말로 님 아군이 될 동료들 까면 돼? 그리고 말야 거짓말 하지마 ㅜㅡㅜ 예전에더 그랫지만 지금은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어서 수만명이 보고 지적한단 말이야..

부디 겸손함을 배우길.. 벼는 익을수록 고개숙인다는 말 알았음 좋겠다
502 2013-09-09 08:13:10 0/4
볼보 트럭의 위엄 [새창]
2013/09/07 23:26:39
고급차에도 달려있는 옵션인데;; 저거 나온지 오래됏어여. 옛날에 본 동영상인데 저게 문제가 있는게 탑차(트럭에 컨테이너)빈차일때는 제동이 잘돼요. 저렇게 돼요. 그런데 차에 화물 실려있으면 그 화물칸에도 무게센서가 있어서 중심 잡는다고 저렇게 급제동이 안돼요. 그렇게 햇을때 운전자 사망합니다. 화물이 운전석 뚫고 나와서 해서 저 영상보고 사람들 많이 구매햇는데 막상 화물 실어서 운전하다가 브레이크 밟으려고 하면 빈차일때의 칼브레이크 생각하다가 밟는데 차가 안서고 계속 가서 사고날뻔한적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브레이크 센서배선 자르고 운전한다고 들엇어요.

저 센서 고급차량은 기본이고 거기에 차선 이탈시 경고음도 더힙니다.
501 2013-09-08 21:45:36 8
전남친때문에죽고싶어요...동거했던사실을입증하고싶습니다.. [새창]
2013/09/08 00:24:53
참.. 세상 힘들게 산다..
500 2013-09-08 12:04:08 5
[익명]나 방금 소개팅 했어요 [새창]
2013/09/08 00:31:34
돈 아끼고 좋지 뭐 이왕나온거ㅜ영화나 한편 보고 들가;
499 2013-09-08 09:56:20 1
참다 참다 이제야 올립니다. [새창]
2013/09/07 23:43:35
조만간 한이불덮고 주무실듯 ㅋㅋ
498 2013-09-08 09:55:56 4
참다 참다 이제야 올립니다. [새창]
2013/09/07 23:43:35

497 2013-09-08 04:37:13 1/13
[익명]여성혐오 댓글을 보다가, 야심한 새벽 써보는 글. [새창]
2013/09/08 01:08:18
제가 작성자님에게 대쉬해도 되겠습니까? 제가 여자보는 안목이 없어서요 ㅠㅜ
496 2013-09-07 08:41:05 0
[새창]
당연한거 아닌가요? 국영수가 교육의 중심으로 못을 박고 또한 지금 누가 산업고를 갈려고 합니까! 다들 인문계로 가니 전문고등학교(상고,공고) 등 다들 이름 바꾸고 아니 학교 없애고 인문학교로 재편성 하는데 제가 그 중 피해자에요. 대전상고 저 졸업하고 2년뒤에 문닫고 인문계가 됐어요.

저희가 세계에서 성공할려면 모험을 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잖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기존 기득권자들은 새로운 기득권자들을 젛아하지 않죠.. 평민과 귀족으로 나누죠.

우리가 알게 모르게 동남아 사람 무시하는 것처럼요.
우리나라도 희망적인게 미국처럼 여러 나라 국민이 와서 살면서 2세들이 다국화되고 있어서요. 물론 차별도 심하지만 ㅠㅜ 우리가 개선헤야할 목표죠
495 2013-09-06 14:54:14 1
남자 90 사이즈도 파는 쇼핑몰 있나요? [새창]
2013/09/06 14:35:42
;; 아.. 완전 부럽네여 상의 105에 하위37 입아야하으대 우어
494 2013-09-06 14:53:35 0
택배 받으셨으면 얘기좀...해주세요..ㅠㅠ [새창]
2013/09/06 14:35:57
다 잘 받으셧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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