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자를 잘 쓰는데 밤에 모자 쓰고 가고 있으면 왠지 죄송스러움;; 특히 심야영화 나홀로보고 아파트 엘리베이터 문다되길래 급하게 달려가서 문열고 탓는데 젊은 처자 있을때;;; 그리고 집도 맨꼭대기층이라 ㅠ그래서 일부러 그 처자 앞에 엘리베이터 문 앞에 서 있을려고 햇는데 그 처자가 문앞에 서 있으면서 힐끗힐끗 볼때 ㅠㅜ 하아 공감 못하실꺼임.. ㅠ
이거 관련해서 이 견종이 외국 어린이 공격하는거 봤는데.. 지나가던 남정네 4인가랑 주인남정네까지 아이 문 롯트 바로 못떼워나고 남정네들이 질질 끌려다니다 아이 옷인가 찢겨져서 풀린거 봣음..
그런데 제거 시츄 이제 5.4kg녀석(9개월인데 하아ㅠ) 키우는데도 제가 출근할때 제 양말 물어서 그거 앙더문 이 사이에 손집어넣어서 살짝벌리게하고 빼는대도 힘이드는데(남정네임 한창 힘강한30대) ;;; 50kg이면 후우 그냥 kg만 따지면 안됄꺼 같은게 사람으로 치자면 헤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