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산소에 갓다가 어르신들과 오랜만에 만나 회포풀고, 늦은 저녁 얻어먹고 집에 시골도로로 오는 중 커브 트는데 갑자기 시력이 후감;;; 하이드 빔 맞아서 시력가서 급정지;; 후우 차 돌려서 뒤 쫒아가서 차 박고싶엇으니 저멀리 사라진 차! 그 담부터 시내에서 하이드단차 보면 하오 진짜 쌍라이트 하이드로 달아서 맞쏴주고 싶엇다능
이건 그냥 제 생각임. 저도 교회다닌지 한 4년 됏나? ㅎㅎ 다니면서 느낀건 신은 전지전능한데 왜 악이 퍼져잇나 란 생각이엿슴. 그런데 한발물러나서 생각하니 부잣집 도련님이 돈의 소중함을 알겟슴? 그러니까 거지를 보여주면서 너는 복받은거다. 저 거지를 봐라. 나때문에 넌 부잣집도련님이 된거다.
대충 이건데 이해가 가심? 그러니까 기독교가 왜 개독을 놔두나면 그 개독들이 잇어야 지들이 특별나 보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