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년에 졸업했지만 두발규제가 얼마나 ㅈ같았었는데...
그거갖고 학생부쌤한테 대들다가 사이도 안좋아지고 얼마나 많이 쳐맞았었는데....
그때마다 그 선생님은 '공부해야 하는 학생이 그게 말이 되냐'는 논리없는 논리밖에 펼치지 못하셨음.
진짜 자기 머리도 맘대로 못기르는 이건 지금 생각해도 참 어이없는 ...룰임...
그런데 모든 학생이 그 규제에 그냥 저냥 따라주니까 너도 나도 개혁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묻혀서 그냥 저냥 받아들이게 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