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에서의 권리의 영역을 약간 오해하고 계신 것 같은데,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영역에서의 권리행사가 권리 가능한 영역입니다. 다만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그 공적인 자리에 있음으로써 받는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욕을 먹고 비난을 받는거죠.
11111 11111(Packie) 물타기 죄송하지만, 해당 답변은 "상담에 불과하고 법원의 판단은 다를 수 있다"라고 명시하고 있는 점에서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어문저작물에 해당하려면 기자의 판단 및 사상이 반영되었는지를 묻는다고 했는데, 그것에 대한 판단 기준이 상당히 애매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글은 인용이 아닙니다. 글 자체를 통째로 퍼온 행위이기 때문에 출처표기와 관련이 없는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