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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9 09: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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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쬬라는 캐릭터가 만약 저 캐릭터라면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리는 좀 정갈하고 청결하면서 단정한 옷가짐을 필요로 하는데(실제로는 그냥 속옷만 입고 허리 벅벅 긁으면서 라면이나 끓이지만...)
웹툰을 올리신다면 저렇게 튀는 캐릭터(그렇다고 저 캐릭터가 나쁜게 아니예요.)로 하시는것보단 좀 단정한 모습으로 나오는건 어떨까 싶어요.
즉, 뭐해먹을지 고민하는 사람, 집에 먹을게 없는 사람,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 앞에 정갈한 옷차림(대장금??)을 한 작은 요정,정령 형태로 나타나서
요정은 그 사람에게 요리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그 사람은 요정의 말대로 요리를 하는 형식? 이런 형식은 어떨까 싶네요.
요리의 정령이라... 나도 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