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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23: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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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좀 먹고 반박론 펼치겠습니다.
1. 토토로가 사신이라고 했는데,
토토로가 아침새벽에 나무의 싹을 틔우기 위해 나온 장면이 있습니다.
요즘 사신은 먹기 힘들어서 투잡뛰나보군요.
2. 메이의 사망?
메이(동생)을 찾기 위해서 사츠키(언니)가 밖에 나와서 찾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장면까지만 해도 그림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그림자가 보이지 않았다는건 어불성설입니다. 왜냐하면
"밤"이기 때문이죠. 엄마 병원에 갔을땐 이미 밤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고양이 버스 안에서 이야기가 끝나니, 그림자가 나올 틈이 없었던 겁니다.
3. 메이와 사츠키의 아버지가 쓰고 있는 원고의 이름은 "이웃집 토토로"?
메이의 사츠키의 아버지의 직업은 먼 도시의 연구소 직원입니다. 작가가 아니라요.
4. 여자아이가 산채로 16,17토막으로 나뉘어저 죽었다는 말, 오역, 잘못된 번역의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사야마 사건은, 1963년 "16"세의 소녀가 사라진 5월1일날 밤 20만엔을 준비하라는 범인의 쪽지로
"16"세 소녀의 언니가 나가서 범인을 만나 돈을 전해주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끌어주어
경찰들이 범인 근처에게 아주 가까이 다가가는데 성공했지만, 놓쳤다는 무능한 경찰이야기로 유명한 사건입니다.
토막살인? 그딴일 없었습니다. 등에 May, 사츠키 라고 써져있다고요? 그런일 없었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루머일 경우 "확실"할 경우에만 루머를 퍼날라주세요.
유가족들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제발...
웃자고 올린글에 죽자고 달려들어서 죄송합니다. 진지좀 먹고 후식까지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