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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데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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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2009-07-08 21:34:57 1
내려와 [새창]
2009/07/08 20:51:22
쥐가 바뀌었다!
552 2009-07-08 17:55:03 1
오유 이름으로 1대100에 단체 참가신청을 해보려고 해요~ [새창]
2009/07/08 08:58:30
1:100 뽑는 담당자님이 오유인이라면 이야기는 바로 해결 ㄳ
551 2009-07-08 17:32:21 9
내가 너 따위한테 겁먹을거 같냐 이년아 . jpg [새창]
2009/07/08 17:11:30
지금 베스트보면 이님이 올린 조형기 사진만 3장 넘는데

그걸 다 올리지 않고 하나씩 분산해서 베스트가고있음

이사람...베스트 가는 법을 제법 안다?
550 2009-07-08 17:32:21 20
내가 너 따위한테 겁먹을거 같냐 이년아 . jpg [새창]
2009/07/09 20:11:31
지금 베스트보면 이님이 올린 조형기 사진만 3장 넘는데

그걸 다 올리지 않고 하나씩 분산해서 베스트가고있음

이사람...베스트 가는 법을 제법 안다?
549 2009-07-08 17:10:57 3
야 볼링치러 갈래?.jpg [새창]
2009/07/08 17:09:15
데드_라이징_좀비쓸기.jpg
548 2009-07-08 17:10:57 3
야 볼링치러 갈래?.jpg [새창]
2009/07/09 03:51:13
데드_라이징_좀비쓸기.jpg
547 2009-07-08 12:36:18 20
드래곤볼 방송사고 [새창]
2009/07/08 12:20:03
아... 파리 앉았을때 셀 얼굴! 셀 얼굴 도대체 누굴 모티브로 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6 2009-07-08 09:59:03 0
A.V.A. 고객센터가 ?에게 도발 Lv.5를 시전하였습니다. [새창]
2009/07/08 07:02:14
매ㅋ크ㅋ로ㅋ

매크로답변을 치자면 던파도 매크로 신들중 하나.
545 2009-07-08 09:59:03 16
A.V.A. 고객센터가 ?에게 도발 Lv.5를 시전하였습니다. [새창]
2009/07/08 11:29:18
매ㅋ크ㅋ로ㅋ

매크로답변을 치자면 던파도 매크로 신들중 하나.
544 2009-07-07 17:26:59 4
쥐의 욕심 [새창]
2009/07/07 13:01:41
엑박의 욕심
543 2009-07-07 08:28:41 33
핸드폰 귀신 [새창]
2009/07/07 02:44:36
원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핸드폰을 잊어버린거야. 그래서 집에와서 전화를 했지.

따르릉 따르릉 신호음이 들리고 누가 딸칵 받았어.

"여보세요?"

하니까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중성적인 목소리가

"네."

하고 받는거야.

"저 핸드폰 주인인데요. 그 핸드폰 주우셨죠?"

"네."

"핸드폰좀 돌려받았으면 하는데요.. 언제 시간 되시죠?"

"네."

"저기요.. 시간 언제 되시냐구요."

"네."

"지금 장난하세요?"

"네."

"뭐야 진짜!!"


하면서 짜증나서 전화를 딱 끊었어. 장난치는 게 분명하잖아. 생각해보니까 핸드폰 바꾼지도

2년을 넘어가고.. 그냥 정지 시키고 새 핸드폰 사야지. 하고 마음먹고 그냥 한 숨 잤어.

근데 어떻게 됬는 줄 알아?








다음날, 내 핸드폰이 내 침대 밑에서 발견됐어. 그럼 그 목소리는 누구였을까?


글쓴님도 이 이야기를 보시고 기억나시는대로 적은거 같아 내용에 어폐가 약간 많네요.
542 2009-07-07 08:28:41 50
핸드폰 귀신 [새창]
2009/07/08 11:11:47
원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핸드폰을 잊어버린거야. 그래서 집에와서 전화를 했지.

따르릉 따르릉 신호음이 들리고 누가 딸칵 받았어.

"여보세요?"

하니까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닌 중성적인 목소리가

"네."

하고 받는거야.

"저 핸드폰 주인인데요. 그 핸드폰 주우셨죠?"

"네."

"핸드폰좀 돌려받았으면 하는데요.. 언제 시간 되시죠?"

"네."

"저기요.. 시간 언제 되시냐구요."

"네."

"지금 장난하세요?"

"네."

"뭐야 진짜!!"


하면서 짜증나서 전화를 딱 끊었어. 장난치는 게 분명하잖아. 생각해보니까 핸드폰 바꾼지도

2년을 넘어가고.. 그냥 정지 시키고 새 핸드폰 사야지. 하고 마음먹고 그냥 한 숨 잤어.

근데 어떻게 됬는 줄 알아?








다음날, 내 핸드폰이 내 침대 밑에서 발견됐어. 그럼 그 목소리는 누구였을까?


글쓴님도 이 이야기를 보시고 기억나시는대로 적은거 같아 내용에 어폐가 약간 많네요.
541 2009-07-07 02:34:06 12
제 동생이 남자친구가 생겨버렸는데...-ㅅ- [새창]
2009/07/07 00:59:09
허,참... 남친생겼으면 축하는 못해줄망정

갈라버린다니 심보 참 고약하시군요 -_-
540 2009-07-07 02:34:06 15/12
제 동생이 남자친구가 생겨버렸는데...-ㅅ- [새창]
2009/07/08 16:55:46
허,참... 남친생겼으면 축하는 못해줄망정

갈라버린다니 심보 참 고약하시군요 -_-
539 2009-07-07 01:09:39 1
인지님 [새창]
2009/07/07 01:06:26
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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