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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5 2008-01-21 15:34:07 1
아니 대선에서 인재가 없었다 없었다 하는데 [새창]
2008/01/21 15:13:43
헐. 이런 뻘글에 도대체 왜 베스트를 찍는걸까
덧글 토론때문인건가.
2464 2008-01-21 13:33:54 7/5
아니 대선에서 인재가 없었다 없었다 하는데 [새창]
2008/01/21 11:57:09
우와. 이거 좀 무섭네요
역시 인터넷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것은 굉장히 많은 시선을 감안하면서 말을 해야 하건만,

솔직하게 술자리에서 험담류 농담을 하는식으로 하는 것으로 직접 지면으로 끌어와서 논점에 떠오르는 것은,
제가 잘못한 것이니 잘못을 사과하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군요
그렇다고 해당글을 지운다면, 증거인멸이라던지 제가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행위에 찔렸다고 해당되기에
저스스로 보고 마음의 변화를 가지라는 선에서 지우지는 않았습니다.

위에 야채님께서 글을 올리신 것도, 늄트리암이란 분께서
먼저 언급하신 내용이기에 (물론 육두문자가 있었지만) 혹시 그분이신가 싶었지만,
늄트분은 이미 접으신걸로 알고있고 표현력도 틀리기에 제가 쓴 글에 대한 것의 재언급이 된것일텐데

태생. 분명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습니다만, 이후에 행보에 관해서 과연 그런 과거지사가 언급되지 않을만큼 자유로운 것일까요?

일본은 한국인을 '잠재적인 범죄자'라 해서 공직이나 고급직종에 앉히길 일단 거부합니다.

뭐,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사고방식이 안깔려있을수는 없지 않습니까.

네, 제 어줍잖고 보잘것없는 생각입니다.

저도 잘못말하면 사과할줄 알고, 바른말이면 인정할줄 아는 사람인것은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말주변도 없고, 흥분하면 욕설에 가까운 비방도 나오고.... 이건 사람이면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글쓰면서 글정리 일일히 해가며 맞춤법 맞추고 글에 대한 비판적 반응에 대한 첨언까지 일일히 신경쓰는 것이 아니고서야 말이죠

제가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틀리면 인정하고 수긍하고 바로 잡을줄 알고 싶어하고, 또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덕적인 규범과 현실적으로 어쩔수 없는 것은 어찌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관념이 비틀려 전환되기전까지는 말이죠

그러기에 의견을 내고, 반대 몇개 먹고 악플선언이 되어도 계속 글을 쓰고,
조금이라도 내 의견을 맞다 해주고, 틀리면 바꾸고, 그런 행위를 계속 하고 싶은겁니다.

처음의 생각을 언제까지 가지고 가는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에서라도 한 사람에 관한한 섯부른 단정은 불과하지만,
뭐, 사람의 감정이란게 있고, 고정관념이란게 있으니 조금은 많이 힘들겠죠.

나이를 먹고 연륜이 깊어질수록 그런 것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죠. 네 , 맞습니다.

그래서라도 자신의 의견을 말씀하지 않고 배설만 하시는 분들이 워낙에 많음에...
요샌 저도 그다지 의견을 구가하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조금 생각을 하고 정리를 하며 쓰게 되는군요.

생각의 전환을 하게끔 생각의 여지를 주신 야채참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463 2008-01-21 13:33:54 10/12
아니 대선에서 인재가 없었다 없었다 하는데 [새창]
2008/01/21 15:13:43
우와. 이거 좀 무섭네요
역시 인터넷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것은 굉장히 많은 시선을 감안하면서 말을 해야 하건만,

솔직하게 술자리에서 험담류 농담을 하는식으로 하는 것으로 직접 지면으로 끌어와서 논점에 떠오르는 것은,
제가 잘못한 것이니 잘못을 사과하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군요
그렇다고 해당글을 지운다면, 증거인멸이라던지 제가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행위에 찔렸다고 해당되기에
저스스로 보고 마음의 변화를 가지라는 선에서 지우지는 않았습니다.

위에 야채님께서 글을 올리신 것도, 늄트리암이란 분께서
먼저 언급하신 내용이기에 (물론 육두문자가 있었지만) 혹시 그분이신가 싶었지만,
늄트분은 이미 접으신걸로 알고있고 표현력도 틀리기에 제가 쓴 글에 대한 것의 재언급이 된것일텐데

태생. 분명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습니다만, 이후에 행보에 관해서 과연 그런 과거지사가 언급되지 않을만큼 자유로운 것일까요?

일본은 한국인을 '잠재적인 범죄자'라 해서 공직이나 고급직종에 앉히길 일단 거부합니다.

뭐,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사고방식이 안깔려있을수는 없지 않습니까.

네, 제 어줍잖고 보잘것없는 생각입니다.

저도 잘못말하면 사과할줄 알고, 바른말이면 인정할줄 아는 사람인것은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말주변도 없고, 흥분하면 욕설에 가까운 비방도 나오고.... 이건 사람이면 다 마찬가지 아닙니까?
글쓰면서 글정리 일일히 해가며 맞춤법 맞추고 글에 대한 비판적 반응에 대한 첨언까지 일일히 신경쓰는 것이 아니고서야 말이죠

제가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틀리면 인정하고 수긍하고 바로 잡을줄 알고 싶어하고, 또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덕적인 규범과 현실적으로 어쩔수 없는 것은 어찌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관념이 비틀려 전환되기전까지는 말이죠

그러기에 의견을 내고, 반대 몇개 먹고 악플선언이 되어도 계속 글을 쓰고,
조금이라도 내 의견을 맞다 해주고, 틀리면 바꾸고, 그런 행위를 계속 하고 싶은겁니다.

처음의 생각을 언제까지 가지고 가는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에서라도 한 사람에 관한한 섯부른 단정은 불과하지만,
뭐, 사람의 감정이란게 있고, 고정관념이란게 있으니 조금은 많이 힘들겠죠.

나이를 먹고 연륜이 깊어질수록 그런 것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죠. 네 , 맞습니다.

그래서라도 자신의 의견을 말씀하지 않고 배설만 하시는 분들이 워낙에 많음에...
요샌 저도 그다지 의견을 구가하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조금 생각을 하고 정리를 하며 쓰게 되는군요.

생각의 전환을 하게끔 생각의 여지를 주신 야채참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462 2008-01-21 13:11:00 0
▶◀ 객관적 미남님 지.못.미 [새창]
2008/01/21 13:02:13
흥미지수는 있으되 유사팬과 유사안티그룹이 있기에 온전히 올라가기 힘든 게시물.

첫리플의 중요성으로 인해, 이글은 묻히겠습니다 ㄲㄲ
2461 2008-01-21 13:08:42 0
채워도채워지지않는 [새창]
2008/01/21 13:01:04
순이는 과연 언제 올까요.
헐. 순이가 왔다 1탄도 있나여
2460 2008-01-21 13:07:42 3
답답한 현실이지만 왠지 실현될듯한 이 현실... [새창]
2008/01/21 12:35:27
대운하 그만큼 전반적인 국가중대사로 얼마만한 악영향이 끼칠지 예상 못하겠음.

문제는 대운하 이슈로 묻어가는 것도 만만치 않은것
2459 2008-01-21 13:03:45 3/4
아니 대선에서 인재가 없었다 없었다 하는데 [새창]
2008/01/21 11:57:09
그리고 외눈이님. 융통성 없으신거 그동안 주욱 봐왔으니 저도 조심할테니 님도 조심하세요.
2458 2008-01-21 13:03:45 6/7
아니 대선에서 인재가 없었다 없었다 하는데 [새창]
2008/01/21 15:13:43
그리고 외눈이님. 융통성 없으신거 그동안 주욱 봐왔으니 저도 조심할테니 님도 조심하세요.
2457 2008-01-21 13:02:18 3/5
아니 대선에서 인재가 없었다 없었다 하는데 [새창]
2008/01/21 11:57:09
외눈이
세상 참 편하게 사시네요
일본에서 태어난 재일교보가 그럼 지금 한국인대접 과연 받는다고 생각하심?
하고자 하는 말과 무관하게, 실제로 교포같은 경우 한국인 대접 잘 안해줍니다.
어눌한 한국말과 유창한 일본말의 혼재속에 교포들도 혼란하지만, 그런것을 보듬어야 할 한국정부와 국민의 색안경이 있습니다.

외눈이님의 말 첫줄은 이미 에러.

아이피 추적은 몇번 안해봤지만, 굳이 저속이니 뭐니 하시는 거 보니 딱히 할 맘도 안드네요
2456 2008-01-21 13:02:18 12/12
아니 대선에서 인재가 없었다 없었다 하는데 [새창]
2008/01/21 15:13:43
외눈이
세상 참 편하게 사시네요
일본에서 태어난 재일교보가 그럼 지금 한국인대접 과연 받는다고 생각하심?
하고자 하는 말과 무관하게, 실제로 교포같은 경우 한국인 대접 잘 안해줍니다.
어눌한 한국말과 유창한 일본말의 혼재속에 교포들도 혼란하지만, 그런것을 보듬어야 할 한국정부와 국민의 색안경이 있습니다.

외눈이님의 말 첫줄은 이미 에러.

아이피 추적은 몇번 안해봤지만, 굳이 저속이니 뭐니 하시는 거 보니 딱히 할 맘도 안드네요
2455 2008-01-21 12:51:03 0
앞머리에 삔을 꽂고 잤더니 [새창]
2008/01/21 12:49:56
님 좀 말려올라간듯
2454 2008-01-21 12:49:59 6/6
아니 대선에서 인재가 없었다 없었다 하는데 [새창]
2008/01/21 11:57:09
외눈이님 좀 이상한듯.
그럼 국가 최고 통수권자의 출생국에 대한 것이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씀?

다른 어느 나라도 자국출생인 아니고서 그 자리 올라선 사람 없습니다.

하물며. 우리나라의 역사적으로 가장 인접한 국가이자 결코 융화될수 없는 적대적 국가의 출생흔적을 뭐라고 하지말라는 것이심?

태어난것을 빌미잡지 않을라고 해도 일본한테 이제 더이상 공개사과하지말라,친일청산반대, 난리뻐꾹을 대체 어찌 해석해야하심?

말 바꿔서 한국출생인이 일본가서 수상할수 있을꺼 같으심?
출생을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말라니. 한국땅 한국 지역에서 안태어났음인데.
그럼 부자집에서 태어나서 망니니짓해도 부자집에서 태어난거 뭐라하지 말아야할까. 휴우
2453 2008-01-21 12:49:59 13/12
아니 대선에서 인재가 없었다 없었다 하는데 [새창]
2008/01/21 15:13:43
외눈이님 좀 이상한듯.
그럼 국가 최고 통수권자의 출생국에 대한 것이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씀?

다른 어느 나라도 자국출생인 아니고서 그 자리 올라선 사람 없습니다.

하물며. 우리나라의 역사적으로 가장 인접한 국가이자 결코 융화될수 없는 적대적 국가의 출생흔적을 뭐라고 하지말라는 것이심?

태어난것을 빌미잡지 않을라고 해도 일본한테 이제 더이상 공개사과하지말라,친일청산반대, 난리뻐꾹을 대체 어찌 해석해야하심?

말 바꿔서 한국출생인이 일본가서 수상할수 있을꺼 같으심?
출생을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말라니. 한국땅 한국 지역에서 안태어났음인데.
그럼 부자집에서 태어나서 망니니짓해도 부자집에서 태어난거 뭐라하지 말아야할까. 휴우
2452 2008-01-21 12:45:42 0
'여보슈' 반말인가요?? [새창]
2008/01/18 18:47:56
이보시우
2451 2008-01-21 12:16:06 0
뭥미 ...???? [새창]
2008/01/20 23:45:11
뭐임 뭥미
생ㅇ리축하 생일축하
ㅇ벗어 없어
살려줏메 살려주셈

오타가 정형화된 단어들의 대표적인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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