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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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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5 2008-01-20 01:12:01 0
혼자 바다에서 고독씹고 왔습니다 [새창]
2008/01/20 01:08:22
겨울바다 짱.

좀 떨어도 괜찮아요.

남자와 달리 여자는 피륙에 상대적으로 지방이 더 두꺼워서 추위를 덜....우왓(돌 가까스로 피함)


2434 2008-01-20 01:01:47 0
[새창]
공유 홍경민 문보살 세명이군요.
....확실히 홍경민 피부트러블은 십대소녀를 합성하니 더더욱 못봐주겠뜸;
2433 2008-01-20 00:59:04 0
이런곳, 아직 우리나라에 있었나요? [새창]
2008/01/20 00:52:13
와.... 정말 멋짐....
복잡함과 정겨움이 같이 숨쉰다고 할까요.
뭔가 멋드러짐과 슬픔도 같이 느껴지네요
2432 2008-01-20 00:59:04 1
이런곳, 아직 우리나라에 있었나요? [새창]
2008/01/22 19:26:06
와.... 정말 멋짐....
복잡함과 정겨움이 같이 숨쉰다고 할까요.
뭔가 멋드러짐과 슬픔도 같이 느껴지네요
2431 2008-01-20 00:55:56 0
볼만합니까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 [새창]
2008/01/20 00:45:03
어젠가 엊그젠가 김죄송님께서 보고와서 알려준다고 했더니
온데간데 없으시고.
헐. 파닥파닥
2430 2008-01-20 00:49:39 0
[새창]
지하실 깽판 놓으러 왔습니다.

2429 2008-01-20 00:42:52 0
그래도 자게 좋은점. [새창]
2008/01/20 00:40:35
...림하
전 제 닉에 워낙 익숙해서 그런 생각 안드는데
님이 그런말 하시면 입에 침 고이잖슴 ㅜㅜ
2428 2008-01-20 00:30:32 0
[새창]
그런 이야기를 꺼내는 거 자체가 서서히 안티를 생성하는거 모름?
촘 어린듯. 철분 보충좀 하심이
2427 2008-01-20 00:01:30 1
너무들 반짝현주님 몰아 붙이시는 분위기... [새창]
2008/01/19 23:54:26
이런 이야기가 베스트로 올라올수록 안티수는 급증합니다.
한두번 겪은 것도 아니고 뭐-
2426 2008-01-19 23:56:38 0
오유가 아픔을 알까? [새창]
2008/01/19 23:52:56
일단 세상에 변하지 않는것은 없다는걸 알아두셨다면 큰 무리는 없는듯.
착한 사람이 나쁘게 변하기는 쉬워도, 나쁜 사람이 착하게 변하기는 어려운 이치?

뭐, 긍정적인 사람이 부정적이되기보다, 부정적인 사람이 긍정적이 되는것과 매한가지
2425 2008-01-19 23:07:23 0
하앍님 [새창]
2008/01/19 23:01:48
어떤분이 블랙리스트 명단 작성하기 좋은 게시물이네염
2424 2008-01-19 22:56:01 0
ㅈㅅ 유머아님 양심에 쓰렉이에대한 이야기임 [새창]
2008/01/19 21:04:49
실제유무를 섯불리 판단할수 없는 글임.

한쪽의견에 실린 마녀사냥을 아니 볼려면 좀 지켜보는 면이 필요함
2423 2008-01-19 22:42:17 0
오늘도, 대답없는 기다림 [새창]
2008/01/19 22:38:04
내일과 오늘과 어제가 같으니 이는 곧 삼위일체의 몫으로 말미암아 너희로써 저에게 스스로 예속됨과 같음이라.
오오 복되도다 복되도다. 깨라까랑하여 그같은 것이 항상 있을지어다

깨라까랑 제1복음서 서른여섯번째 구절
2422 2008-01-19 22:35:18 12
엄마의 비유 [새창]
2008/01/19 22:13:40
이 여대생 이제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의 엄마가 되었을듯
2421 2008-01-19 22:24:45 0
운영자님 한마디에 썰렁하네 ㅋㅋㅋㅋ [새창]
2008/01/19 21:54:26
주말이잔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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