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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2007-10-24 13:38:06 1
그나저나 한겨레.. 이건 정말 넘한다. [새창]
2007/10/24 10:52:00
중하류층을 위한 큼지막한 배너군염

뭐, 황금만능자본주의 세상이니깐. 언론도 돈이면 다 되는겨~
저 배너가 꽤 돈 많이 받나보졈
1249 2007-10-24 13:38:06 0
그나저나 한겨레.. 이건 정말 넘한다. [새창]
2007/10/24 15:03:17
중하류층을 위한 큼지막한 배너군염

뭐, 황금만능자본주의 세상이니깐. 언론도 돈이면 다 되는겨~
저 배너가 꽤 돈 많이 받나보졈
1248 2007-10-24 13:35:47 6
반기련은 등산모임할 때 이렇게 모입니다. [새창]
2007/10/24 13:21:30
기독경.. 어울리네요
근데 그들이 성경을 다른 단어로 대체할리가 없으니,
성경이라고 부르는 이들을 제외한 사람들이 '기독경' 이라고 불러주면 고쳐질까요?
1247 2007-10-24 13:32:26 2
정치경험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새창]
2007/10/24 12:49:54
청렴한 사람은 인격적인 존중을 받을지언정 가족들은 먹고 살기 힘들죠.
그렇다고 문후보가 청렴하다는 건 아니지만.

정치경험이라는 것은 아주 무시는 못할겁니다.
누차 말하지만 문후보 이번 대선당선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걸 이미 말한바가 있어요
정치경험의 첫걸음이라고 보여집니다. 그 첫걸음에 많은 국민이 동조를 한다면야 좋은거고. 그래서 다음 대선이 좀 더 볼만하다고 봅니다.
지금껏 알려진 문후보의 면이 대부분이라면 말입니다
1246 2007-10-24 13:29:04 1
일개 듣보잡이 시게운영에 대해 건의할 것이 있습니다. [새창]
2007/10/24 11:29:28
반대의 제약이 없다면 알바단이라던지 일단 추천100만 되면 되는 게시물의 작업이 예상됩니다.
묻힐껀 묻혀야죠. 약간의 희생게시물이 있더라도.
모든걸 이상적으로 처리하기 힘드니, 어느정도의 커트라인이 있는 거긴 한데,

확실히 시게는 전용 커트라인을 따로 두긴 해야할듯합니다.
악플시스템도 시게에서는 조금 너그러운 다섯배 정도면 되지 않나 싶음
1245 2007-10-24 13:26:48 2
문국현 지지자들에게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새창]
2007/10/24 11:28:29
종합젹인 결론이 나오기 전에는 어떤 판단도 이르다.
일단간 문후보는 현재 대선에서는 아웃오브안중이므로, 다음 대선을 위한 표심만 들어와도 감지덕지다.

하니, 쓸데없는 문후보 추종도 까기도 적당히 하자
1244 2007-10-24 02:16:42 10
내가 이럴줄 알았다니깐 ㅡㅡ;; [새창]
2007/10/24 00:40:14
그저 뉴라이트 광신 흔적이라니깐요
미쳐돌아가는 광신개독
1243 2007-10-24 02:16:42 7
내가 이럴줄 알았다니깐 ㅡㅡ;; [새창]
2007/10/24 07:47:12
그저 뉴라이트 광신 흔적이라니깐요
미쳐돌아가는 광신개독
1242 2007-10-24 02:15:28 10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질 않길 빕니다. [새창]
2007/10/24 02:06:55
이런건 베스트 가면 온갖 질타 내지는 개무관심으로 버림받는 거죠.

정말 시게는 시게안에서만 돌고, 베오베쯤 되면야 가게끔 했으면-
1241 2007-10-24 02:06:58 6
헐 이런 책이 벌써 나왔군요 -아프간 선교 건- [새창]
2007/10/24 01:59:04
할말없음.....
뉴라이트의 광신 흔적이로다
1240 2007-10-24 01:44:09 3
무몽님 디시까지 와서 저 사칭하지 마세요. [새창]
2007/10/24 01:31:45
하하하
재밌군요.
이것이 바로 익명성의 인터넷?

솔직한 말로 한결같은 사람이 어딨나요
일탈하고픈 심상의 돌출행동이라고 봄 ㅋ.

뻘글이지만 꽤 관심보고 갑니다
1239 2007-10-24 01:32:28 3
손석희 시사집중 문국현 후보 인터뷰 내용입니다. [새창]
2007/10/24 00:44:18
확실히 위화감을 느꼈다. 자신이 소속된 곳에 대한 자긍심으로 봐도 되겠지만,
회사를 언급할때 항상 나오는 수식어...
지금으로선 뭐라 할 부분이 아니지만, 자긍심 과잉의 단면으로 보여진다면..
1238 2007-10-24 01:32:28 6
손석희 시사집중 문국현 후보 인터뷰 내용입니다. [새창]
2007/10/24 19:42:48
확실히 위화감을 느꼈다. 자신이 소속된 곳에 대한 자긍심으로 봐도 되겠지만,
회사를 언급할때 항상 나오는 수식어...
지금으로선 뭐라 할 부분이 아니지만, 자긍심 과잉의 단면으로 보여진다면..
1237 2007-10-24 01:31:51 1
손석희 시사집중 문국현 후보 인터뷰 내용입니다. [새창]
2007/10/23 22:27:14
확실히 위화감을 느꼈다. 자신이 소속된 곳에 대한 자긍심으로 봐도 되겠지만,
회사를 언급할때 항상 나오는 수식어...
지금으로선 뭐라 할 부분이 아니지만, 자긍심 과잉의 단면으로 보여진다면..
1236 2007-10-24 01:29:45 4
시게 게시물 베오베... [새창]
2007/10/24 00:50:45
일단 자기주장에 앞서 다른 의견도 듣고 수렴은 해야지...

그들이 주장하는 바는 그렇거던요
'오늘의 유머'는 '유머'를 보러 오는 것.
개중에 유머도 보고 공포나 고민도 보고 시사도 보고 게임도 하는 건데,

대다수는 유머를 보면서 스트레스나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것이고,

시끄럽게 이렇니 저렇니 싸우고 꽉막혀서 서로 떠들고 비난하고 비방하는 걸 보기 싫다고 하는것인데,

본인의 생각만 주장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의 소산도 없산요.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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