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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2007-10-18 10:46:22 1
통계란 아마도 이런 것? [새창]
2007/10/18 10:02:00
아무리 이러니 저러니해도 저정도의 몰표는 의심이 갈수밖에 없죠
맹박이 언론조장 갤럽리서치처럼
994 2007-10-18 09:47:17 0
문국현후보가 왜 안되는지 고작 20살 된 저에게 설명해주세요 [새창]
2007/10/18 05:08:10
정보가 없습니다.
드러나온건 최근의 정치적인 행보에 따른 기사 몇개와
토론이라 일컫는 중에서의 소신정명 멘트입니다

약간의 프로필 말고는 더 드러난 정보가 없는데
조금씩 영웅화 바람이 불고는 있는 모양입니다.
간밤에 100분 뭐시기에서 권영길 후보의 방송을 조금 봤었다면 수긍을 하실수도 있을겁니다.

아직은 정보가 없어요

안됀다는 소리가 아니라
993 2007-10-17 21:52:46 0/4
이명박이 쓴 글에 대한 이외수님 분노의 수정(현충일 방명록) [새창]
2007/10/17 20:30:04
링고님 상황적으로 이해를 해볼까 합니다
명박옹께서 쎄오 재직하신지가 엄청 오래됐죠?
수십년이 넘었죠
직접 자필로 글을 쓴지가 아득한 옛날이라고 가정을 해봐요
결제서류에 싸인만 하면 되는 입장이죠
대변인도 따로 있고, 대필가도 따로 있는 입장이에요
이미 명박옹의 위치라 하면.
그렇게 가정을 논하고 보면 글을 딱히 맞춰서 쓸수 있다고 할수 없죠
992 2007-10-17 21:52:46 4/7
이명박이 쓴 글에 대한 이외수님 분노의 수정(현충일 방명록) [새창]
2007/10/18 11:52:18
링고님 상황적으로 이해를 해볼까 합니다
명박옹께서 쎄오 재직하신지가 엄청 오래됐죠?
수십년이 넘었죠
직접 자필로 글을 쓴지가 아득한 옛날이라고 가정을 해봐요
결제서류에 싸인만 하면 되는 입장이죠
대변인도 따로 있고, 대필가도 따로 있는 입장이에요
이미 명박옹의 위치라 하면.
그렇게 가정을 논하고 보면 글을 딱히 맞춰서 쓸수 있다고 할수 없죠
991 2007-10-17 21:48:14 6/5
이명박이 쓴 글에 대한 이외수님 분노의 수정(현충일 방명록) [새창]
2007/10/17 20:30:04
ㄹㄹ 님의 말씀이 지당한데요

맞춤법 띄어쓰기
국문학교수도 다 맞춰쓸수 없네요. 매번 오살나게 신경써서 쓴다면 모르지만.

그리고 책 쓴것도 결국은 대필가가 따로 있을거 아닙니까.
사견으로 명박옹께서 책 한권 완필했다고 보기 힘들어 보이는 상황에서
이런건 꼬투리라고 밖에 안보여요

대선이 가까워지니 이런 저런 흠집을 잡아서 꺼리가 되는 거 자체야 딱히 나무랄데 없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990 2007-10-17 21:48:14 11
이명박이 쓴 글에 대한 이외수님 분노의 수정(현충일 방명록) [새창]
2007/10/18 11:52:18
ㄹㄹ 님의 말씀이 지당한데요

맞춤법 띄어쓰기
국문학교수도 다 맞춰쓸수 없네요. 매번 오살나게 신경써서 쓴다면 모르지만.

그리고 책 쓴것도 결국은 대필가가 따로 있을거 아닙니까.
사견으로 명박옹께서 책 한권 완필했다고 보기 힘들어 보이는 상황에서
이런건 꼬투리라고 밖에 안보여요

대선이 가까워지니 이런 저런 흠집을 잡아서 꺼리가 되는 거 자체야 딱히 나무랄데 없지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989 2007-10-17 21:44:30 2
그냥 좀 닥치고 있으면 안되겟니?? [새창]
2007/10/17 21:40:04
근데요.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래잖아요

이도저도 아니면 셔떠마우쓰 모드가 제격이구요
눈에 자꾸 밟히면야 뭐...
988 2007-10-17 21:43:25 0
정제된 언어 구사와 올바른 독해 능력은........ [새창]
2007/10/17 21:40:43
어라? ㅋㅋㅋㅋㅋ
이거 블랙유머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
이런 지문을 이 상황에서 읽게되니 개폭소
987 2007-10-17 21:42:34 1
이거 또 한껀했네요. 명바깈ㅋㅋ [새창]
2007/10/17 21:32:09
김경준씨가 유능한 실력가이자 일류 변호사인 누님도 있고,
미국쪽에 그 뭐냐 하원의원인가 하는 꽤 실력있는 고위관리직 아니였나요?
그래서 더더군다나 미국쪽에서도 이슈가 되었고-

명박옹과 파이트해도 그리 꿀릴거 없는 프로필일거 같은데,
어찌 명박옹이 김경준씨 생명줄 틀어잡고 있는 건더기가 있어서라고 해석해도 될라나용

뭐라 말하기가 힘드네요 이렇게 생각하자면 저리 생각이 똬리를 틀고,

일견 보자면 수작이라고 볼수밖에 없는데.
협박나부랭이 한건 확실하고, 이면에 숨겨진 다른 협박도 있을거 같고,
아무튼 결국 김경준도 큰 피해 입기는 싫어서 몸을 사리는쪽일거 같다라는 데에 의견 하나 실어봅니다
986 2007-10-17 21:42:34 3
이거 또 한껀했네요. 명바깈ㅋㅋ [새창]
2007/10/17 22:52:42
김경준씨가 유능한 실력가이자 일류 변호사인 누님도 있고,
미국쪽에 그 뭐냐 하원의원인가 하는 꽤 실력있는 고위관리직 아니였나요?
그래서 더더군다나 미국쪽에서도 이슈가 되었고-

명박옹과 파이트해도 그리 꿀릴거 없는 프로필일거 같은데,
어찌 명박옹이 김경준씨 생명줄 틀어잡고 있는 건더기가 있어서라고 해석해도 될라나용

뭐라 말하기가 힘드네요 이렇게 생각하자면 저리 생각이 똬리를 틀고,

일견 보자면 수작이라고 볼수밖에 없는데.
협박나부랭이 한건 확실하고, 이면에 숨겨진 다른 협박도 있을거 같고,
아무튼 결국 김경준도 큰 피해 입기는 싫어서 몸을 사리는쪽일거 같다라는 데에 의견 하나 실어봅니다
985 2007-10-17 21:10:43 14/12
이명박이 쓴 글에 대한 이외수님 분노의 수정(현충일 방명록) [새창]
2007/10/17 20:30:04
명박님이 아무리 깔게 많다고 이런걸로 깐다는 게...

좀 억지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그럼 대통령은 국문학 교수가 해야 하나요
가만히 보건데 명박옹 필적 맞춤법을 까는 거 보다는
그의 언행과 정책적인 소양, 공약이나 인선을 까는게 더 정당할거 같습니다
984 2007-10-17 21:10:43 22/23
이명박이 쓴 글에 대한 이외수님 분노의 수정(현충일 방명록) [새창]
2007/10/18 11:52:18
명박님이 아무리 깔게 많다고 이런걸로 깐다는 게...

좀 억지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그럼 대통령은 국문학 교수가 해야 하나요
가만히 보건데 명박옹 필적 맞춤법을 까는 거 보다는
그의 언행과 정책적인 소양, 공약이나 인선을 까는게 더 정당할거 같습니다
983 2007-10-17 21:08:14 0
전역자들의 공통적으로 하는 말... [새창]
2007/10/17 20:45:06
내가 부대 방향으로 오줌이나 싸나 봐라
982 2007-10-17 21:04:40 0
이번 대선에서... [새창]
2007/10/17 20:42:35
비방전이 안될수가 없어요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건드려놓고부터 이야기가 되니까
건들면 먼지가 안날수가 없고, 그걸 발판삼아 계속 건들면 먼지가 뿌옇게...

이상은 이상으로만 남을수밖에 없죠.

문국현도 먼지좀 나와야 저도 좀 이견을 세우겠네요
지금까지의 자료는 소신,정명,대의 뭐 이런식이기만 하고
나쁜 설은 찾기힘드네요.

빠운운하는 작자들의 투덜거림도 이해는 되고요
예수도 디시가면 까인다죠
어찌 올바른 사람이라도 다른 사람보기에 불만이 없을까요

먼지는 나야 합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먼지인간이 있어서 어쩔수도 없는 상황
981 2007-10-17 21:01:03 0
빠....빠....정동영.. [새창]
2007/10/17 20:45:22
꼴보기 싫어서죠
그 이유는 '아니꼬아서'
꼬운걸까요, '아니'꼬운걸까요

ㅎㅎ 무슨 말을 해도 일변도의 정석적인 태도는 예수불신지옥이랑 다른 거 있나요

변화의 틀을 열어놓지 않고 하는 대화가 다 그렇죠 뭐.

결국 남은건 인신공격, 음해, 비꼬기, 말꼬리잡기. 말도안되는 비교나 뭐 막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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