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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17: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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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흠.
이거 좀 뒷골 땡기는데
그럼 땅박이가 그리 크는데 부모라는 존재가 방패막이가 되어주어야죠
우리나라 말로 '호로새끼'라고 있습니다. 부모 없이 막자라면 그런 욕 여지없이 써줬죠
우리나라. 예전에는 조실부모하더라도 마을 어르신들이 혼구녕을 내주면서
바른길로 선도했습니다.
각설하고, 자식새끼 못난짓 했으면 부모가 욕먹어도 쌉니다.
기독교 목사 몇몇이 못난짓 하면 기독교 싸잡아서 욕도 곧잘 하는데 왜 그러십니까들
죄가 없는지 있는지는 알수도 없고 알바도 아니지만, 자식 교육을 한건지 말그대로 조실부모한건지도 알수 없지만
스스로 생각하기에 부모에 대해 입에 담지못할 추악한 욕을 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솔직한 말로 부모욕이라는게 나쁜것은 당연하지만, 자식이 하는 짓거리는 부모도 그 연장선상에서 어느정도 급수가 맞습니다.
그러니 부모욕 안들으려면 여봐란 듯이 잘 커야 합니다
땅박이도 혼자 위대하고 잘나서 이렇게 큰것은 아니지요.
어떤 영향을 받고 받아서지만, 얼른 보편적으로 생각하자면 그 가장 넓은 범위는 '부모' 입니다.
욕한게 잘났다고 하는건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제가 말 실수 크게 한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분나쁘게 읽었지만 금과옥조. 주의는 하겠습니다만, 되는대로 주워섬긴다고
그것 역시 말이라고 할순 없다고 말꼬리좀 붙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