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3
2007-10-14 22:44:49
0
타투는 전세계적으로는 문화 내지는 그 방편의 일부로 예속된지가 오래입니다
관념적으로 흥선대원군 이래로 왜자꾸 답습하는 폐쇄적인 방식인건지..
개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적인 율법으로 인한 돼지고기나 쇠고기 식습관을 금하는 곳이 있다고 하더라도, 개고기, 닭고기, 말고기 등등의 육류는
그냥 육식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채식하는 사람들이 육류섭취 하는거 뭐라 하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애초에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선상에서 시작된 질문이 아니라 그 두가지를 놓고 무엇이 나쁜건지 고민하는 것은 애초에 잘못 끼운 단추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