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8
2007-10-16 02:08:02
5
확실히. 말마따나 올스타전의 양상을 띄게 된 이번 대선이죠
문국현. 확실히 아무리 노력해도 포인트를 많이 차지할 가능성은 희박한데요
그래도 문국현 표심을 실어줘서 다음 대선의 희망지수를 이번에 확인했으면 합니다.
노무현 확실히 다른 대통령보다 사리사욕보다는 자신의 주관을 관철시키기 위한 정책위주로 했다고 보여집니다. 힘이 딸려서 갤갤된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정계는 너무 오랫동안 물먹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죠.
정말 혁신적인 물갈이가 필요하다고 봐요.
미루고 외면하면 그 때가 언제 올지. 지금부터라도 점진적으로 갔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