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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2006-12-22 13:37:03 8
담배피는 삐리리들은 보아라 [새창]
2006/12/22 13:27:45
객관적으로 봐서 담배 피고 꽁초.
함부로 버리는 사람과 잘 버리는 사람. 어느쪽이 많을까?

나조차도 금연하기 전에는 꽁초.... 주변에 쓰레기통 없으면 그냥 버렸다

글쓴 아해의 마음은 이해하는데, 이 세상 너 혼자만 사는거 아니다?
649 2006-12-20 01:19:36 0
카오스 : ⓐ아파트 원가공개합니다ⓐ [22] [새창]
2006/12/19 23:57:34
원가 공개가 안되는 이유는 간단하죠

동종업계 업체들. 누가 그 각종 자재와 인력등의 상황을 모르겠습니까.
각종 품목에서 품질을 조금씩 다운 시켜 자재 우수리도 먹긴 하겠지만,
빤히 그 오차야 보일수 밖에 없죠.

하지만 거기에 소요되는 누군가에게 반드시 퍼줘야 하는 로비자금은 그렇지 않다는거.
그래서 공개를 못(안) 하는 거지 뭐. 뇌물공여가 보편화된 좃같은 우리나라
648 2006-12-20 01:19:36 2
카오스 : ⓐ아파트 원가공개합니다ⓐ [22] [새창]
2006/12/20 11:40:36
원가 공개가 안되는 이유는 간단하죠

동종업계 업체들. 누가 그 각종 자재와 인력등의 상황을 모르겠습니까.
각종 품목에서 품질을 조금씩 다운 시켜 자재 우수리도 먹긴 하겠지만,
빤히 그 오차야 보일수 밖에 없죠.

하지만 거기에 소요되는 누군가에게 반드시 퍼줘야 하는 로비자금은 그렇지 않다는거.
그래서 공개를 못(안) 하는 거지 뭐. 뇌물공여가 보편화된 좃같은 우리나라
647 2006-12-20 01:11:44 0
[새창]
우리말 해침꾼은 초딩체 쓰는 누리꾼들인데.
아. 너무나 광대한 영역이라 누락시킨건가봐
646 2006-12-20 01:11:44 12
[새창]
우리말 해침꾼은 초딩체 쓰는 누리꾼들인데.
아. 너무나 광대한 영역이라 누락시킨건가봐
645 2006-12-20 01:09:52 2
아파트시공현장근로자의눈으로 본 아파트반값? 개그요?코메디요? 펌 [새창]
2006/12/19 23:51:33
나도 관련 지식이 약간은 있어서 관련 부언설명을 좀 해보렵니다

아파트. 그거 확실히 거품 무쟈게 많습니다. 평당 350? 화.

일반 다세대 주택이나 연립 같은 경우.
신축일 경우 평당 150만 해도 업자는 이득을 봅니다.
실제로 다세대 건설은 경쟁업체도 많고, 해서 주인이 요리 조리 견적을 뽑아서
대체로 좀 싸게 하는 경우라면 150~200 선에서 합니다

물론 아파트의 주거면적 외의 각종 부지의 면적이 상당히 나오겠지만요.
그 반대로, 아파트는 그 층수가 꽤나 높지 않나요

얼마전 지방쪽 영세 아파트 건설업 하시는 분의 이런 비슷한 관련건으로
라디오 청취를 들었는데, 그 분도 평당 150만 이면 할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평당 350만원. 아마도 수주를 따기 위해 내놓는 로비자금이 꽤 큰가봅니다.
대기업의 관례적 인사치례는 도대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힙니다
644 2006-12-20 01:09:52 9
아파트시공현장근로자의눈으로 본 아파트반값? 개그요?코메디요? 펌 [새창]
2006/12/20 12:01:48
나도 관련 지식이 약간은 있어서 관련 부언설명을 좀 해보렵니다

아파트. 그거 확실히 거품 무쟈게 많습니다. 평당 350? 화.

일반 다세대 주택이나 연립 같은 경우.
신축일 경우 평당 150만 해도 업자는 이득을 봅니다.
실제로 다세대 건설은 경쟁업체도 많고, 해서 주인이 요리 조리 견적을 뽑아서
대체로 좀 싸게 하는 경우라면 150~200 선에서 합니다

물론 아파트의 주거면적 외의 각종 부지의 면적이 상당히 나오겠지만요.
그 반대로, 아파트는 그 층수가 꽤나 높지 않나요

얼마전 지방쪽 영세 아파트 건설업 하시는 분의 이런 비슷한 관련건으로
라디오 청취를 들었는데, 그 분도 평당 150만 이면 할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평당 350만원. 아마도 수주를 따기 위해 내놓는 로비자금이 꽤 큰가봅니다.
대기업의 관례적 인사치례는 도대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힙니다
643 2006-12-19 20:57:09 0
충격의 보고서....UN 미래 보고서...한국을 말하다 [새창]
2006/12/19 19:39:43
교육, 출산, 연금.

사실 우리나라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려고 하는 시야를 가진 사람이 굉장히 적어요

냄비근성 있죠? 그것도 다 엄청나게 짧은 시각과 관심을 두고 하는 말인겁니다.
최소한 윗 분들 중에 몇몇이라도 뜻 깊게 관심을 두고 , 뭐 그런게 있어야 하는데

뭐가 잘못된 건지. 전혀 아니올시다 판이죠.

....말하는 저조차도 스크롤 압박에 내려왔지만 말이죠 ;;

'우라나라는 안되' 라는 생각을 안하려고 하지만, 힘드네요.
나부터 잘하자. 라고 생각하려 해도, 맘이 약해선지 금새 '나 하나만 해봤자..'
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여러분은 어떠세요
642 2006-12-19 20:53:24 0
[새창]
이런 사람이 별로 없다고 누가 그럽니까.
나이트 죽순이 이런 관념녀 정말 많습니다.
내가 아는 몇몇 분도...

굳이 남녀 따질게 아니라. 정말 고생 안하고 부모덕 보면서 공부만 하면서 인생 개척이 뭔지 모르는 사람중에 저런 부류 나오기 쉽습니다.

부모의 교육 이전에, 어디서 나쁜 것만 배워서 그대로 어른 되면. 저런사람 되기 상당히 쉬운 세상입니다.
641 2006-12-19 19:58:18 6
네이버지식인 "제 얼굴 평가좀.." [새창]
2007/01/08 19:33:45
정말 인간적으로 그렇다.
왠만큼 스스로 자뻑인 사람이 아니고서야.
객관적인 평이 무서워서라도 공개 설문 안한다.

참. 예전엔 이런걸로 마녀사냥 너무도 쉽게 됐지.


하지만, 그냥 생각없이 봤다가 '푸풉' 하고 웃어버렸다는 거 ;;
640 2006-12-18 12:13:19 8
선생님들의 무기 [새창]
2006/12/18 12:06:28
이제는 정말 말그대로 웃긴자료가 되어버렸구나.

저 중에 이젠 실제로 사용되는 웨폰이 몇개나 될까.

자로 손바닥 맞아서 그 손 발개진거 보고 당장 교무실 쳐들어와서 머리끄댕이나 옷 찢어발기러 러시해올 엄마님들도 있겠지.

솔직히 사랑의 매건, 뭐건, 악감정 쏟아서 때려도, 예전에는 그 것 맞고 선생님 대접해줬다.
요샌 뭐.... 손만 들었다하면 핸카 스샷질이니....
639 2006-12-18 11:53:59 0/8
셀의 죽음.... [새창]
2006/12/18 11:40:00
응? ↑너는 그런 적이 없나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638 2006-12-18 11:48:30 0
셀의 죽음.... [새창]
2006/12/18 11:40:00
이름만 썼다면 심장마비.
근데 셀은 우주에서도 살아있는 녀석 아닌가.
심장이 마비되도 상관없을 거 같은데.

각종 재생능력등을 따져봐도.
재생능력이 마비도 고칠수 있을 듯
637 2006-12-18 11:16:38 5
미치도록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새창]
2006/10/03 00:55:30
나도 링크-
원인 제공과 발단과 확대는 일견 남자쪽의 문제로 보인다.
하지만 남자란 것의 특성상 대체로 자잘한 변명은 어릴때로 국한된다.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면 말고. 쒸이...)

해서 특유의 인터넷의 일방 모방성 플레이는 가능한바.
두가지가 결집되어 솔직히, 얼만큼 나쁜지는 어느정도 여과되어야 할듯하다.

하지만 정말로, 본인만 사진 올렸다면 모를까, 허락도 안받고 여자친구 사진을
올린 것은 범법자 행위. 뭐더라 통신법 위반이던가.
그나마 얼굴 전면이 나온건 없지만. 죄질이 없어지진 않는다.


여자 쪽은 남친 자랑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현 상황으로 보건데, 불만이 굉장히 쌓이다가 뭔가 터진듯. 굉장히 욕구불만(응?)

아무튼 둘다 어차피 살아갈 날이 너무도 챙챙한데, 이따우 비방보다는
쿨하게 서로 얼굴 보고 정하면 안되겠니 ㅜ.ㅜ
636 2006-12-18 04:09:35 5
오겜부위-----스태기2------ [새창]
2006/12/17 22:52:22
공격 직후 딜레이시. 무기 전환하면 딜레이가 없어집니다.
대신 너무 연타하면 가속이 떨어진다는 거~
일반 무기중에 쓸만한것은 2번 도끼와 4번 카타나(맞나?)
아무튼 도끼는 리치와 파워. 후딜레이는 단점(몹 몰리면 피곤합니다)
4번 무기는 연사와 타격점이 밑으로 휘돌린다는 점에서 점프 후에 여유있는 타격점이 확보.

배터리 무기는 공통적으로 착용하면 조금씩 방전이 되는것에 주의.(아껴쓰려면 몹 없을땐 노멀 무기로 교체합시다~)
배터리가 다 방전되도 어거지로 배터리 무기 전환하면 강제 타격이 가능합니다~

잔디깍기 기계와 전기톱은 지속타격이 가능하지만 각기 타격력과 배터리빨아먹는 시간이 차이납니다.
지속타격보다는 적절한 타이밍에 토톡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레이져 검. 사실상 광선검과 같다시피 보시면 되구요. 대신 광선검처럼 한방 올킬은 아니라는거.
게다가 리치도 조금은 짧다는 거. (그래도 도끼랑 같지만 전진하며 베니까 더 낫죠)
가장 중요한 점은 배터리 무기중에 가장 소모성이 약하다는 점.
대형 배터리 사용시. 시종일관 들고만 있지 말고(몹 없을땐 일반무기로 두셔도 좋습니다)있다면 스테이지 끝까지 끌고 갑니다.
그렇다고 위험시 계속 애용하지 말고 위급할땐 과감하게 다른 배터리 무기로 갈아 엎어버립시다
방전시 가장 유용하게 쓸수도 있는 것이 레이저 검.

대용량 배터리와 레이저 검, 전기 톱만 있다면 모든 건 다 갖춰줬습니다.
제노사이드 타임 갑시다~

1000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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