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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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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2006-10-19 14:55:22 0
사랑하면요 같이 꼭 자야하나요? [새창]
2006/10/19 01:33:47
주관을 가지고 있다면. 그 여자가 엔조이냐 평생 함께 할 것이냐를 두고 분류할수 있겠구요.
거기서 엔조이라 할지라도 잔정이 쌓여 진화 될수도 있죠.

통속적으로 남자라 하면, 일반적으로는 사랑하니 잡시다. 라는 변명의 무기로 여자에게 러시합니다.

남자의 본성의 근원적인 부분이니. 나쁘다 어쩌다 할 것은 못되는군요.
따라서 여자도 가드하는 부분에 대해선 뭐라 할 것이 역시 못되구요.

문제는 관계후에 상대에게 실망하거나 스스로를 비관할라치면 그냥 인생경험이라고-_-

574 2006-10-19 14:51:12 0
떠나간 남자친구 찾고 싶습니다..무슨 방법 없을까요? [새창]
2006/10/18 10:38:20
시간이 지나면 세상에 반은 남자라는 현실을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정말 한 사람에 붙들여 매이는 인생이란 건.
자신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백문이 불여일행이라고. 옆에서의 많은 조언보다 스스로의 한번의 행동으로 끝날 문제군요
573 2006-10-19 14:49:19 3
음...베스트의 고자라니....를 보고 문득... [새창]
2006/10/19 05:29:03
고자라는 단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지 않아서 생긴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ㄳ
572 2006-10-19 14:47:25 0
머리카락이 자꾸 빠집니다......ㅠ [새창]
2006/10/18 14:17:39
탈모 방지니 뭐니하는 것도.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약품이 배합된 것들보다

탈모예방에 좋은 음식들을 평소에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계란. 검은콩. 솔잎. 이런게 탈모예방에 좋다고 하네요

약품류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자연적인 유지가 저는 더 좋게 보여서.
571 2006-10-19 14:45:24 1
남자분들은 어떤여자를 좋아하세요? ㅇ_ㅇ? [새창]
2006/10/19 00:37:59
↑다루기 쉬운 사람하고 소중한 사람하고 비교할줄 모르는 거보니
니 정신연령이 짐작이 간다.
570 2006-10-19 01:52:43 0
무협지를 보다가 생긴 의문점... [새창]
2006/10/18 14:11:50
무협지 초기에는 환골탈퇴라는 것이 가히 신의 영역이었습니다.
조금씩 그런 영역을 범람하면서. 신체적인 향상외에 부가적으로 외모의 상승까지 바라게 되엇쿤요. 시대에 따른 반영이죠. 미의 추구가 병적인 세상아닙니까
569 2006-10-19 01:50:58 0
방금 엄마가 그러셨는데요. [새창]
2006/10/18 22:03:46
게이나 레즈도 결혼 인정하는 국제화 시대에서야---


최초 동성 결혼 커플. 이혼했다죠. ㅋ
568 2006-10-19 01:42:35 0
[새창]
벨류네임이 아닌 비공개 네임으론 왠만해선 팬들조차 알수 없기에 외면받아 마땅한 법
567 2006-10-19 01:41:21 1
한국군대... [새창]
2006/10/18 18:27:20
식량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한테 강탈한 무한의 주머니를 한명씩 지참해서
바라바리 싸들고 전쟁하나보지?
566 2006-10-19 01:28:20 0
이쉐키가 처 맞을라고 [새창]
2006/10/19 00:42:35
낄낄낄
565 2006-10-19 01:27:39 1
[새창]
단 한번의 경우는 대체적으로 그렇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2차.3차로 갈수록 시간이 길어지고
여자는 완전히 반대로 된다는 군요.

뭐, 양쪽다 엔간히 높을 경우에나 적용해 볼 법한...음. ...
564 2006-10-19 01:24:52 3
공짜로 안아드려요. [새창]
2006/10/19 04:51:07
멋집니다.

액면인 육신과의 접촉 만을 떠올린다면
그만큼 정서적인 메마름에 익숙한 스스로에 대한 반성을 해야 합니다.

음악도 잘 어울렸고, 정서적인 교감의 한 방편인 포옹.

저도 포옹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처음엔 안그랬습니다.
군대에서. 저보다 까마득히 높은. 군댓말로
'제 짬밥은 그 선임이 먹다 남은 짬으로 수영하고 놀아야'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 선임은 누구든지 지나가면 가볍게 포옹하는 것을 좋아했더랬죠
호모나 뭐 그따위 것은 아니고 누구를 막론하고 가볍게 안아줬더랬죠
덩치도 크지만 가만가만 웃음을 지어주며 포옹을 해주는 것을 여러번 목도하고
생각하자니, 저도 전염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선 포옹을 마음껏 해주는 것이 힘들더군요
내 자신감의 부족함이기도 하겠고, 험학하게 변해버린 인간관계 때문이기도 하겠죠.

정말 좋은 자료. 즐감했습니다.
563 2006-10-19 01:01:55 2/5
김 본좌... 경찰차에 올라 타시면서 하신 말씀.... [새창]
2006/10/18 20:42:12
웃자고 올린 자료.

네. 웃었습니다.

리플 내려보면서 웃음이 굳어지네요

야동. 안본다고 말했던가요. 한번 지적 해주시렵니까.

진지한 것에는 진지한 태클을 걸어주시죠.

그런 반장난성 태클로 항상 빠져나감의 여지를 두는 것도 지금 상황에선 마뜩찮습니다
562 2006-10-19 01:01:55 14
김 본좌... 경찰차에 올라 타시면서 하신 말씀.... [새창]
2006/10/19 01:23:42
웃자고 올린 자료.

네. 웃었습니다.

리플 내려보면서 웃음이 굳어지네요

야동. 안본다고 말했던가요. 한번 지적 해주시렵니까.

진지한 것에는 진지한 태클을 걸어주시죠.

그런 반장난성 태클로 항상 빠져나감의 여지를 두는 것도 지금 상황에선 마뜩찮습니다
561 2006-10-19 00:57:55 0
동방신기가 쇼프로에나오면... [새창]
2006/10/18 22:54:57
비아냥 보다는 몸 사림이라고 봐야죠.
수만 프로젝트 류에서 양산됀 광신도에 가까운 빠들 눈에 밉보이면
낮은 확률이나마 몸담고 있는 직종을 유지하기 힘들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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