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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2006-08-16 11:12:08 1
인조이 재팬의 토론 결과.2 농락 당함. [새창]
2006/08/16 10:52:15
좀 그렇네요.
일본의 현 세대 중에 한국과 일본의 제대로 된 역사를 아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요
그 이전에 그 일본인은 '대' 일본에 대한 자긍심이 없었을까요?

A급 전범이니, 파렴치한 국민성이니 하는 것들을
일본의 현재 역사 교과서가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일본인들이
의견 몇마디에 수긍하고, '그래 우리 일본인 정말 못됐다. 참회한다'
이런 말이 나오길 기대하신 건가 묻고 싶습니다

실제로 일반 일본인들은 우리나라에 대해 자괴감이나 패배감 이런걸 가지고 있는게 아니죠

그네들 상식으로는 '우리나라한테 식민지배 받던 나라가 요즘 좀 잘 살더니만
대뜸 할망구들 데리고 피켓 시위하면서 천문학적인 위자료 내놓으란다. (왜곡)역사서에는 대일본이 안키워줬으면 존재하지도 못할 주제에'

이런식일 겁니다.

그이네가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잘못되고 왜곡된 교육을 하는 일본 수뇌부에 문제죠.
실제 우리나라 수뇌부는 어떻습니까. 여론을 의식해서 깔짝대는 거 빼고는
일본에 아부하기 급합니다.

아..쓰고나니 완전 비호감 글 되버렸다.
319 2006-08-16 11:12:08 9
인조이 재팬의 토론 결과.2 농락 당함. [새창]
2006/08/28 13:24:39
좀 그렇네요.
일본의 현 세대 중에 한국과 일본의 제대로 된 역사를 아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요
그 이전에 그 일본인은 '대' 일본에 대한 자긍심이 없었을까요?

A급 전범이니, 파렴치한 국민성이니 하는 것들을
일본의 현재 역사 교과서가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일본인들이
의견 몇마디에 수긍하고, '그래 우리 일본인 정말 못됐다. 참회한다'
이런 말이 나오길 기대하신 건가 묻고 싶습니다

실제로 일반 일본인들은 우리나라에 대해 자괴감이나 패배감 이런걸 가지고 있는게 아니죠

그네들 상식으로는 '우리나라한테 식민지배 받던 나라가 요즘 좀 잘 살더니만
대뜸 할망구들 데리고 피켓 시위하면서 천문학적인 위자료 내놓으란다. (왜곡)역사서에는 대일본이 안키워줬으면 존재하지도 못할 주제에'

이런식일 겁니다.

그이네가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잘못되고 왜곡된 교육을 하는 일본 수뇌부에 문제죠.
실제 우리나라 수뇌부는 어떻습니까. 여론을 의식해서 깔짝대는 거 빼고는
일본에 아부하기 급합니다.

아..쓰고나니 완전 비호감 글 되버렸다.
318 2006-08-16 11:04:07 1
부탁드립니다. [새창]
2006/08/16 10:26:40
자게 오면 이상하게 디씨 온 기분이야.
차이가 있다면 여자 글에는 몰리플 들어간다는 기분이랄까.
317 2006-08-16 11:00:41 0
[새창]
안보와 기득권 보수 양 토끼를 잡고 있다고 봐야죠.
문제는 최우선적인 안보는 차선격인 것이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으로 더욱 중요시 됐으니.
다들 그러죠, 권력에 맛을 보면 헤어나지 못한다고.
이렇게 다들 뭐라고 한다고 한들, 실제 그 자리에 자기가 앉아있게 된다면 어떨까요.

그 모든 권위와 권력을 버리고 평민처럼 살라고 한다면요?

...그러니까 권력과 기득권 이란게 무서운 겁니다. 사람을 변하게 하는 요소니까요
316 2006-08-16 10:57:06 1
아까 pd수첩보다가 티비 뿌셔버릴뻔했습니다ㅡㅡ;; [새창]
2006/08/16 08:42:25
SBS 르포와 일맥상통하는 글이군요

그 것이 좌익 일본인에 대한 취재였는데
거의 뭐 신앙에 가까울정도로 정지적인 의회와 주장, 주기도문 비슷한 것과
아무튼 신념에 세뇌 비슷할 정도로 강렬한 주체사상을 항상 단련하더군요.
그러니 좌익이 요지부동이지...

아무튼 그 좌익 중에 한명을 밀착취재 했는데 일본에서 한국으로 왔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주장하는 것을 직접 듣고 그 허실을 간파해 주겠다는 각오로 말이죠

한국 나눔의 집. 이라는 종군위안부 할머니들께서 기거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매년 수천명의 일본인이 와서 할머니의 이야기도 듣고 근방에 세워진 박물관에도
가보고 하는데, 그 좌익일본인도 역시 할머지께서 자상하게 불러서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좌익일본인은 본격적으로 종군위안부에 대해서 듣고 하는데, 자기가 생각하던 바와
영 틀리니까 침울해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더군요

그중에
'일본군이 강제로 할머니를 데려 갔습니까'
'조선사람이 데리고 갔지'
거기에서 흥분, 반색하며 그럼 그것은 일본인의 죄가 아니라
한국인 스스로 한것이지 않냐고 했는데.

정말... 종군위안부는 이미 법망을 피하기 위한 모든 기반이 이루어져 있었나 봅니다.

포주는 한국인 이었었다는 거죠. 달리 말하면 일본에 충성하는 친일파죠.
그 때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해서 종속국이 될거라는 분위기가 팽배했기에
그만큼 친일파가 득세를 했었죠.

그리고 해방이 다가왔어도, 이미 친일파가 골수에 파뭍힌 상황으로서는
도저히 그들을 물려낼 수가 없었을 겁니다.
악성종양이 온몸을 반이상 잠식했을 때 그것을 도려내면 죽으니까요.

후. 그러니까... 종군위안부는 법적으로 호소할 문제가 아니군요.
오로지 피켓들고 시위하는 방법뿐인데... 쪽바리가 호락한 놈들도 아니고....
315 2006-08-16 09:51:59 0
[새창]
여자라

...응?
314 2006-08-16 08:47:30 0
리플에다가 [새창]
2006/08/16 03:39:04

313 2006-08-16 08:45:27 0
오유엔 소설게시판 안 생길까요- [새창]
2006/08/16 03:26:38
읽을 게시판은 만들기 쉬워도 참여할 사람은 찾기 힘들죠
각 온라인 게임 소설 게시판 참조하면 이해하기 쉽죠?
그 초딩의 날림체 소설이 바글바글.... 기존 성년층에 가까운 사람들이
소설을 쓰던가요? ㅋ.
312 2006-08-15 23:36:06 0
내사진. [새창]
2006/08/15 23:34:36
왠지 디씨 같은 부늬기가 물씬
311 2006-08-15 19:29:47 15
[새창]
이미 결혼을 전제로 사귄거 같군요.
26이나 먹은 여인이 콘돔도 착용 안한 남친과의 관계를 스스럼 없이 받아들였다면.
남자가 많이 생각 없군요. 나이를 헛먹었다 이 말입니다.
낙태는 치명적인 상처를 불러오기에 추천하지 못하겠군요.
묘사한 설명으로는 난봉꾼이라던지 폭행이라던지 하는 최악의 상황은 없는 거 같네요

힘들겠지만 결혼하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니 되시는 분, 각오 단단히 하고 철없는 남친을 잘 길러야(?)겠네요.

그보다는 당사자의 의견이 제일 중요할텐데요.
이런건 주위에서 왈가왈부 하는 거 보다는 언니의 의견을 확실히 물어보세요


결론 - 악질적인 면이 보이는 건 아니고 그냥 철이 없는 거 같으니 결혼한뒤 성격개조시키세요
310 2006-08-15 17:42:45 0
화가 난다 [새창]
2006/08/15 08:49:51
이상 안주대신 까먹는 담화였습니다. ㄳ
309 2006-08-15 16:08:58 0
어지러워요 [새창]
2006/08/15 15:55:39
안녕히 주무셈요.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은 심각한 불균형을 초래. 어쩌고 저쩌고

지당하고 현명한 결론-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업ㅂ다
308 2006-08-15 16:08:06 0
피검사를 받아보라는 말을 들었다 = _= [새창]
2006/08/15 15:53:11
저런! 하필 백혈병 언급
예방책도 없고 발병원인도 모른다는 그 무서운 불치병.
어릴적 동네에 한살 많은 누나집에 또 세살 터울에 누나가 있었는데
그 병에 걸려서 온갖 고초를 겪...
으 생략
307 2006-08-15 16:04:35 0
개학하면 학교에서 머리짜르라고 또 압박주겠지 [새창]
2006/08/15 15:50:28
복장불량 용모불량

다인종 국가가 아니라
단일민족이라는 자긍심? 혹은 선민사상이라고도 보여집니다.

그보다는 유두리 없는 획일성, 특유의 국내 교육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아놔, 자꾸 진지해지네
306 2006-08-15 16:02:49 0
[새창]
마음의 벽이란 건 쉬이 고쳐지지 않는 중병.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생각하고 또 그렇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일면에는 다르게 품은 뜻도 분명하게 있을 것.

사람의 마음은 정말이지 복잡다분하고 애매미묘한 지라

무어- 자신에 대한 자신감은 아름답지효.
그 관념을 확실히 지켜나간다면 지켜 보는 이들은 결국 변하게 되어있지만
세찬 풍파속에 얼마든지 변절자가 되어 조용히 살게 되는 가능성은 무궁무진.

아... 너무 진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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