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고추참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10-11
방문횟수 : 290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60 2006-08-14 14:17:08 1
난 된장녀가 될 자격이 없다 [새창]
2006/08/14 14:13:43
여기 반대 추가요
259 2006-08-14 14:15:33 1/5
'탈영병 동생 인터뷰' 네티즌 화난 이유 [새창]
2006/08/14 14:08:32
ㅎㅎ
요새 욕안 먹을 단체가 어디있나요
각종 공권력에 언론업체에 종교단체에 공기업들

욕하기엔 참 좋은 세상이죠. 술의 종류도 넘쳐나고~
안좋게 보면 한없이 안좋아 지는게 인간 심리죠.
좋은 면만 보고 살면 좋게 될텐데... (영국 실험조사에 의거한 발언)
258 2006-08-14 14:11:17 0
크케케커ㅔ;ㅣㅏㅓ케ㅐㅏ러;ㅣ [새창]
2006/08/14 14:01:18
아이피 신고되더라도 운영자님께 신고해서 정당성이 입증되면 무혐의 처리 되지 않을까요 끼리릭
그것마저 안된담 오유에서 다시 리플 달지 말고 눈팅족으로 전환해야지.
여기서 습득되는 젊은 시대의 의견상을 취득하는 양이 만만치 않으니깐
257 2006-08-14 14:09:48 1
난 된장녀의 자질이 부족하다 [새창]
2006/08/14 14:07:25
모르는게 아니라
요샌 별다방만 가면 '된장녀'로 몰아세우는 형국이 되었잖하효
그거 빗댄 고도의 전략성 심리 전술아닐까횸. 까륵
256 2006-08-14 14:07:09 1
맥도날드의 실수... [새창]
2006/08/14 14:00:05
바퀴벌레나 쥐꼬리 나온거보단 낫죰.
닭머리 드시고 닭대가리 되라 심뽀로 만든건가.
255 2006-08-14 13:55:40 0
정신이 나가도 단단히 나간 사람 찾았다!ㅋㅋ [새창]
2006/08/14 13:29:34
국회의원이 하는 일이 다 'show' 라 잖습니까.
행여나 기대를 한다는 게 어리석은 일이죠.

정화의 바람이 일었으면 하는 바람
254 2006-08-14 13:28:10 6
다음에...삼계중학교 성폭행사건 서명 부탁드립니다... [새창]
2006/08/14 12:53:50
아무리 감정이 치솟는다고 해도 결국은 법적 절차로 끝나게 됩니다.
그것마저도 힘있는 자의 편에 선다는 것은 어렵지 않게 볼수 있구요.

성폭행. 그 것에 관한 문제는 진실입니다.
하지만 '누가?' 라는 명제에 대해서는 아직 확고한 것이 없습니다.

저도 관련 글들을 읽고, 학교에 재직중이거나 졸업한 학생으로 보이는 글들은 읽어보았습니다.

확실한 진실은, 그 선생같지 않은 작자가 성추행까지 했다는 것은 진실이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볼링부 학생들? 혹여 그 선생의 딸랑이 일수도 있죠.
그 딸랑이들이 빽을 믿고 벌인 일일수도 있는 겁니다.
이것 마저도 결국은 추측성 발언에 불과하지만,

아무튼 진실을 밝히지 않은채, 선생같지도 않은 자. 라는 논리로
득달같이 몰려드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글쓴분. 학생이신 것 같습니다. 아직 사회에 대한 무른 것이 보여지는 것으로 봐서는...
그렇다고 제가 뭐 사회생활 녹아나게 했고 그래서 '옜다. 덕담' 하는 것 같아서
이렇게 쓰기도 뭐하지만,

인터넷에서는 글 조금 신빙성 있게 잘 쓰고, 아는 사람 몇몇 동원해 바람잡으면
사람 하나 바보 되는 건 식은죽 먹기죠. 더구나 법망에 관대한 처분이 있는
미성년 학생들이라면 두말 할 것도 없구요.

마음이 일면 행동하는 것이 결코 나쁜것은 아닙니다.

다시 말하자면, 감정적으로 일어나서 한쪽의 의견을 듣고
(요즘 다시금 선생같지 않은 선생. 이란 대세가 떠오르더군요. 특정 영화 이벤트도 그렇고)
다른 쪽 의견은 들을 가치도 없다는 식의 결론은 옳지 못한 행위입니다.

금번 사안이 크게 다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에는 저도 찬성합니다.

이태껏 인터넷으로 여론몰이 음해성 글들에 수많이 낚여봤으면
이제 정화의 움직임도 나타날 때가 됬건만...
253 2006-08-14 13:04:00 0
오빠들만 남자로 보입니다 [새창]
2006/08/14 12:58:59
장녀라던지, 부모님에 대한 애정결핍이라던지?

아무튼 스스로도 희한하게 남자에 대한 조건중에 다른사람과 틀린
굳이 연상이라던지 특이한 체격조건이라던지 하는건
어릴적 트라우마로 혼재된 무의식적인 심중의 표현이라더군요

그냥 그렇습니다
252 2006-08-14 12:49:24 0
당신을 낚겟습니다 [새창]
2006/08/14 12:39:08
밧때리 낚시가 최고죠.
인생 한방.... 우리나라 한방을 너무 좋아해서-_-
251 2006-08-14 12:49:24 1
당신을 낚겟습니다 [새창]
2006/08/14 13:53:37
밧때리 낚시가 최고죠.
인생 한방.... 우리나라 한방을 너무 좋아해서-_-
250 2006-08-14 12:47:43 1
ㅉㅉ... 이러면서 군대를 가라고? [새창]
2006/08/14 10:05:17
예전 정권때는 이런거 언론에 흘려지지도 않았죠.
그때는 죽는 사람이 훨씬 비일비재했구요.
저희 아버지 군대 시절만해도 아버지 손으로 직접 치운 전우의 시체만
열구가 넘었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3년6개월 동안 열명이라면 4개월에 한명씩 치운거라..
그건 그거고 2년 2개월도 끔찍했는데 3년 6개월을 어떻게 버텼을까.
예전엔 더 악과 깡이 존재하던 암울한 시기였다던데.
예전엔 정말 신검할때 항문에 뭐 찔러도 보고 아무튼 그랬다네요.

쉬쉬하는 그런 건, 아직도 뿌리뽑지 못한 권의주의 발로일까요.
너무 뿌리깊어서 아직까진 긴 여정의 길이 될듯 합니다.
249 2006-08-14 12:47:43 2/5
ㅉㅉ... 이러면서 군대를 가라고? [새창]
2006/08/14 19:01:15
예전 정권때는 이런거 언론에 흘려지지도 않았죠.
그때는 죽는 사람이 훨씬 비일비재했구요.
저희 아버지 군대 시절만해도 아버지 손으로 직접 치운 전우의 시체만
열구가 넘었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3년6개월 동안 열명이라면 4개월에 한명씩 치운거라..
그건 그거고 2년 2개월도 끔찍했는데 3년 6개월을 어떻게 버텼을까.
예전엔 더 악과 깡이 존재하던 암울한 시기였다던데.
예전엔 정말 신검할때 항문에 뭐 찔러도 보고 아무튼 그랬다네요.

쉬쉬하는 그런 건, 아직도 뿌리뽑지 못한 권의주의 발로일까요.
너무 뿌리깊어서 아직까진 긴 여정의 길이 될듯 합니다.
248 2006-08-14 12:44:02 1
원투 몽키 쓰리 , 원투 몽키 파이브 [새창]
2006/08/14 11:35:25
푸큽!!
...우...웃겼다
247 2006-08-14 12:41:54 8
"신채호 선생이 무국적자라니..." 시청자들 울분 [새창]
2006/08/14 11:48:37
이번 정부 투명하다 투명하다 하지요.
이전 정권에선 얼마나 쉬쉬하며 우리들 모르게 말아먹었습니까.
지금와서 그 썩은 걸 일부러 현정권에서 터트리기도 하고 딴지도 걸고 하잖아요.
치명적인 FTA 같은 종류나 촉각을 곤두세우고 왠만하면 정권 끝날때까지
기다려봅시다.

우리나라는 너무 단기적인 성과만 보고 성급하겍 결정하려하네요

이렇게 계속적으로 비방을 하기보다는 (욕은 할만큼 했다고 봅니다)
이제 뭘 어찌 하나 지켜봐주는 기다림의 미덕도 발휘 해야 합니다
246 2006-08-14 12:41:54 22
"신채호 선생이 무국적자라니..." 시청자들 울분 [새창]
2006/10/25 12:18:37
이번 정부 투명하다 투명하다 하지요.
이전 정권에선 얼마나 쉬쉬하며 우리들 모르게 말아먹었습니까.
지금와서 그 썩은 걸 일부러 현정권에서 터트리기도 하고 딴지도 걸고 하잖아요.
치명적인 FTA 같은 종류나 촉각을 곤두세우고 왠만하면 정권 끝날때까지
기다려봅시다.

우리나라는 너무 단기적인 성과만 보고 성급하겍 결정하려하네요

이렇게 계속적으로 비방을 하기보다는 (욕은 할만큼 했다고 봅니다)
이제 뭘 어찌 하나 지켜봐주는 기다림의 미덕도 발휘 해야 합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51 452 453 454 45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