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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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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3 2014-11-10 14:58:15 3
생에 처음으로 고양이 구조 후기입니다 [새창]
2014/11/10 13:23:32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여워요 심쿵 대박 ㅠ 티모가 꼭 "나 찢을 꺼양?" 하면서 쳐다보는거 같아요 ㅠ
3882 2014-11-10 14:56:35 62
생에 처음으로 고양이 구조 후기입니다 [새창]
2014/11/10 13:23:32
ㅡ.ㅡ 러시안블루 새끼가 어떻게 길냥이가 됐지 했네 ㅠ
3881 2014-11-10 14:55:24 0
전 세계 브론즈님들 저에게 힘을! [새창]
2014/11/10 13:22:19
작성자분이 있기 때문에 실버나 골드나 상위 티어가 있는갑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게임하고 있습니다 계속 브론즈를 지켜주세요 응원할께요~♡
3880 2014-11-10 14:31:49 2/4
[익명]얘들아. 니들은 좋겠다. [새창]
2014/11/10 09:51:06
저희 어머니도 이혼하시고 저를 혼자 키우?셨죠 사실 키우셨다기보다는 버리지 못해 데리고 있었다는 말이 더 맞을거에요.. 저는 어릴때 저희 엄마를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또한 대화를 하려고도 노력을 했어요. 엄마도 엄마의 인생이 있고 보모가 무조건적으로 자식에게 헌신해야한다는 생각은 너무 자식으로서 이기주의적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그래서 한발자국 물러서며 어머니를 이해하려고 타협하려고 했지만 저희 엄마는 절대 물러서려고 타협하려고 하지 않으셨어요. 솔직히 말해서 저희 어머니는 도박중독이에요. 나이를 먹을수록 느끼는 거지만 저희 어머니를 이해하려고한 제 생각부터 잘못되었다고 느껴지고 저도 결혼할 나이가 되어보니 부모로써 자식에게 헌신하는건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작성자분은 충분히 훌륭하신 분이고 제가 존경하는 사람이라는 거에요 작성자분이 비록 늙고 몸은 불편해졌지만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최선을 다하고 또한 결국 해냈잖아요? 그건 결코 쉬운일도 당연한 일도 아니에요 절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후회하지마세요 작성자분같은 훌륭한 어머님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글을 올린다고 짜증내지만 사랑하는 아드님이 여기까지 키울 수 있었잖아요.. 저는 작성자님 같은 분들은 정말로 존경스러워요. 저의 목표도 정말 좋은 부모님이 되는거에요.. 절대로 후회하지마시고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3879 2014-11-10 14:11:56 0
유니클로 팬티 나눔 [새창]
2014/11/10 10:52:37
나눔 신청하면.. 소박인증이라....
3878 2014-11-10 14:09:16 30/25
니콜 솔로 데뷔 티저 예고 [새창]
2014/11/10 07:31:55
그닥....
3877 2014-11-10 14:02:57 6
[새창]

헤헤..
3876 2014-11-10 12:36:27 0
베오베에 진트리버 있길래 저도!! [새창]
2014/11/09 13:08:07
외모도 외모지만 진짜 성격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까불거나 근엄하거나 둘중억 하나일꺼 같은데
3875 2014-11-10 12:31:21 0
[새창]
개인적으로 소나는 라인전이 정말 강력함... 근데 물몸이고 들이미는 캐릭이다보니 상황판단이 중요하고 한번 딜교 밀리면 답이 없음.. 하지만 크레센도의 갱호응과 한타에서의 변수가 또 좋음
3874 2014-11-10 12:24:06 10
빅맥지수고 지니계수고 난 그런거 모르겠고 [새창]
2014/11/10 06:38:51
서민들은 세금을 복지국가 수준으로 걷고 부자들은 세금을 개발도산국 수준으로 걷으니 그렇죠.. 또 GDP의 함정이 우리나라는 국민소득보다 기업들이 차지하는 소득이 훨씬 높은데 그걸 국민으로 나누니까 우리가 많이버는것처럼 보이지 실제 국민소득은 훨씬 낮죠 GDP저거 개사기임 ㅋㅋㅋ
3873 2014-11-10 11:22:19 0
영국에서 애 낳고 아내가 먹은 병원밥 [새창]
2014/11/09 23:23:19
영국이나 우리나라나 서민들 내는 세금은 비슷하겠지...아니 오히려 받는게 더 많을지도... 우리나라는 부자감세에 오히려 서민들 증세를 늘려가는 쓰레기같은 누구들...에효 한숨밖에 안나오네...
3872 2014-11-10 11:15:51 5
지갑을 주운 여고생의 협박 [새창]
2014/11/09 17:17:24
집갑 잃어버리면 그 수많은 카드며.. 민증이며.. 혹시 모를 귀중품이 있을지 모르는데...치킨 하나면 개이득이지... 현금이 몇만원 있어도 잃어버리는순간.. 돈 없이 지값만이라도 찾고싶은 마음이 간절해짐
3871 2014-11-10 09:25:40 0
공인인증서 만든 사람.jpg [새창]
2014/11/09 18:49:17
인증서 잘 쓰고 있는데.. 일단 컴을 클린하게 사용하는게 중요하겠죠.. 불법 프로그램같은 공인안된 프로그램은 받지 않는건 당연한거구요.. 토렌트도 파일 내용물 보고...조심히 받고..
3870 2014-11-09 19:34:48 2
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11/09 14:35:16
요리게에서 뵙겠습니다 물론 제목은 "나" 로 끝내는거 아시죵^-^
3869 2014-11-09 19:32:33 1
부모와 미혼의 차이.jpg [새창]
2014/11/09 13:49:54
님들 까먹고 계신게 있네요..

우리들도 어린이 였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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