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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8 16: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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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온 사회에서는 외모적으로 뛰어난 사람들이 더욱더 악착같고 자기일에 책임감도 뛰어났습니다.. 뭐랄까..내 결실은 외모 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내 노력때문이다 라고 말하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외모로 먹고들어가는 부분도 있지만 속마음까지 들어가보면 절대 본인의 프라이드가 확고하다는걸 느꼈습니다 반대로 알바할때도 대충대충 시간 때우기로하는 애들.. 거의다 진짜 외모적으로 못난애들이 열에 아홉이더라구요..왜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이마트 알바를 오래했는데 이곳만의 특징인지.. 아무튼 제 경험상 결론은 외모가 좋으면 그만큼 자존심도 강하고 자기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반대로 못난애들은 자존심이 뭔지도... 물론 어디에나 예외는 있지만 제가 수많은 알바들을 보아왔지만 대부분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