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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5 2015-07-12 01:27:31 0
미국 1년간 인공위성 3연속발사 실패!! [새창]
2015/07/11 18:16:35
스페이스 X는 아직 완성품이 아니고, 안타레스 로켓은 4번 연속 성공 후의 첫 실패 사례입니다. 안타레스 로켓은 아무래도 개발된지 2년 밖에 안된 거라서 검증이 안된 제품이죠. 안타레스는 나사의 계열사에서 만든 민간용 로켓 제작사에서 상업용으로 개발한 로켓일 겁니다 아마. 결국 저거 다 민간용인거죠. 아틀라스나 델타 로켓 같이 오랫동안 검증된 모델은 잘 발사되고 있습니다.
7033 2015-07-10 20:03:19 51
만화가 천계영 '좋아하면 울리는 알람' 모방 어플관련 입장 ( 요약있음) [새창]
2015/07/10 15:23:25
보니까 저 등신 짓거리를 한 '(주)소개요'라는 회사는 본엔젤스에서 투자도 받은 회사군요?

http://www.bonangels.net/ventures

본엔젤스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엔젤 투자회사이고 그 유명한 네오위즈 장병규씨가 파트너로 있는 회사인데, 투자회사 관리 안함?
7032 2015-07-10 19:54:54 4
만화가 천계영 '좋아하면 울리는 알람' 모방 어플관련 입장 ( 요약있음) [새창]
2015/07/10 15:23:25
뭐야, 흔한 스타트업 힙스터 찌질이였잖아? ㄷㄷㄷ
7031 2015-07-09 00:27:51 2
과게인으로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관종 하나 보냈네요. [새창]
2015/07/09 00:24:45
상습범이니 100% 금새 또 돌아오겠죠. 바로바로 차단 처리되어야 할텐데.
7030 2015-07-09 00:18:58 3
과게는 비공감 ㅋㅋㅋ [새창]
2015/07/09 00:16:29
아마 이 인간은 또 올거임. 어그로는 루저들의 마약이니까.
7029 2015-07-09 00:17:36 1
과게는 비공감 ㅋㅋㅋ [새창]
2015/07/09 00:16:29
참고

http://www.todayhumor.co.kr/board/hold/list.php

이런 사람입니다.
7028 2015-07-08 23:22:09 4
양자역학 운운하며 공부하라길래 씁니다. [새창]
2015/07/08 23:06:46
양자역학을 미분방정식이 아닌 언어적 비유로 이해하다가, 다들 주화입마에 빠져서 중2로 흑화하는 것입니다. ㄷㄷㄷ

"후웃 가소로운 것들이군! 내가 수퍼포지션을 새롭게 정의한다! 크흑!"
7027 2015-07-08 23:18:51 0
분야별 과학 발암요소.txt [새창]
2015/07/08 23:01:31
수학 : 내가 3대 작도 불능 문제를 해결했다!

실제로 이런 분 우리나라에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고요. 유명한 에피소드. ㄷㄷㄷ
7026 2015-07-08 23:17:09 43
과게에서 내부적으로는 콜로세움이 잘 일어나지 않는이유. [새창]
2015/07/08 22:14:13
보통 많은 사람들이 과학의 패러다임 쉬프트를 마치 '변방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어떤 이름 없는 천재에 의해 막강한 강호의 영웅들이 모조리 한 순간에 추풍낙엽처럼 무너지는 광경'으로 착각하곤 합니다. 피파 월드컵으로 치면, 피파랭킹 200위의 바누아투가 월드컵 결선까지 무패행진으로 올라가서 피파랭킹 1위의 독일이랑 붙어서 3:0으로 이기는 그런 스토리겠죠.

그러나 실제로 과학계에서 일어나는 패러다임 쉬프트, 혹은 이론의 확장/수정은 지역 예선-지역 결선-본선 조별리그-본선 토너먼트-8강-4강-결승의 순서로 차례차례 검증되어 가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보통 월드컵 4강에는 검증된 우승후보들이 올라가고, 그러다가 스페인이나 브라질이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과 붙는 거죠. 다시 말해, 글쓴분의 말씀 대로 '기존 학설에 대한 깊은 이해'가 갖춰진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경쟁하는 과정에서 패러다임 쉬프트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실제로 과학계에서 최소한의 영향력이라도 가진 어떤 패러다임이라고 부르려면, 기존에 알려져 있던 현상을 큰 모순 없이 잘 설명하기라도 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기독교의 창조설은 단 1%도 과학적 패러다임이 아닌 것이죠. 월드컵 축구로 치면 지역예선 탈락감입니다.

비유하자면, 동네 형이 밥 먹다가 갑자기 떠올린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는 어떤 합리적인 문제 해결 체계가 결여되어 있으므로 과학적 패러다임으로써의 가치가 없는 것이죠. (과학게에 "어차피 과학도 틀릴 수 있고, 불완전하잖아요. 그러니까 내 생각도 존중해 주시죠?" 하면서 나타나는 어그로가 보통 이런 경우입니다.)
7025 2015-07-08 21:30:56 1
사람들이 풍력발전에 대해 약간 환상을 가지고 있나보군요. [새창]
2015/07/08 20:45:23
모터 연구실 친구의 이야기 들어보니... 풍력 발전에도 환경 파괴 요인이 무시 못할 정도로 많아서, "이제부턴 정말 해상 풍력 뿐이야!" 모드라고. ㄷㄷㄷ
7023 2015-07-08 18:56:06 0
빛보다 빠른 물체는 없는 건가요? [새창]
2015/07/08 17:50:31
중력이 시공간 구조 자체를 왜곡시키고, 빛은 그 공간을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7022 2015-07-08 18:25:59 2
빛보다 빠른 물체는 없는 건가요? [새창]
2015/07/08 17:50:31
김지연♡ //

본문의 질문는 체렌코프 현상에 대한 것이 아니라... 몇년 전에 CERN에서 광속을 초과하는 측정치가 나와서 학계가 떠들썩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케이블 고장으로 인한 오류였던 걸 지칭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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