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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0 2015-07-12 19:55:08 3
상식을 뛰어 넘는 영상 [새창]
2015/07/12 19:30:42
많은 나무들(양치식물이나 은행나무 등), 몇몇 곤충들(잠자리나 바퀴벌레 등)은 고생대 부터 종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죠.
7049 2015-07-12 19:53:22 1
[질문글] 15?) 이 피와 가장 비슷한 것은 무엇인가요?? [새창]
2015/07/12 19:11:06
생리혈은 혈액과 자궁내막에서 탈피된 세포조직들이 함께 혼합된 건데, 성분비가 정확히 비슷한 걸 찾기는 힘들지 싶어요. 과학논문반이라니 고등학생이실텐데, 정확히 같은 성분비를 찾기보다는, 예를들어 선지 같은 걸 써서 하되, 대신 실험설계를 잘 하시는 쪽이 나을 것 같습니다.
7048 2015-07-12 19:50:36 3
상식을 뛰어 넘는 영상 [새창]
2015/07/12 19:30:42
사실 사람종도 한번도 멸종한 적이 없어요. 지금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 종은 한번도 멸종한 적이 없음.
물론 저 녀석이 생명력이 강한 건 사실입니다.
7047 2015-07-12 18:11:02 0
[새창]
두솜 //

행성이 중력으로 로켓을 잡아당기면, '행성'의 운동 속도가 줄어듭니다. 스윙바이 후에는 행성의 공전속도가 줄어듭니다. 물론, 미미하게.
7046 2015-07-12 05:50:37 13
남자사람이 치마를 입고 다녔을때 겪는 일 을 읽고 제가겪은일들1 [새창]
2015/07/06 15:23:06
레이디꼬꼬//
작성자는 친절하게 고민을 들어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한 것 뿐입니다. 님처럼 2차 가해를 하고, 이상한 소리를 늘어 놓은 사람 때문에 탈퇴를 한 것이고요. 분위기 파악 못하는 행동은 제발 적당히 하시기 바랍니다. 보니까 글도 문장의 맥락이 맞지 않고, 비문 투성이에 횡설수설이신 것 같은데,

글 내용도 이상하고 정말, 상처받은 분께 왜 이러는 겁니까 대체?
7045 2015-07-12 05:20:16 5
남자사람이 치마를 입고 다녔을때 겪는 일 을 읽고 제가겪은일들1 [새창]
2015/07/06 15:23:06
(1)남의 몸은 절대 함부로 만지지 않고, (2) 만약 친밀한 사이라면, 상대방 여성에게 먼저 '만져도 되는지의 여부'에 관해 먼저 말이나 행동으로 파악하는 선택지는 없고,

일단 만진 후에 YES/NO의 피드백을 기다리는 남자라니... 같은 남자로서 진짜 부끄럽고 한심하다 정말. 그 수준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니 "다음부턴(?) 남자에게 NO라고 거절하라" 따위의 말을 하는 것이겠지. 아니 애초에 남의 몸을 만지는 상황이 벌어져서는 안된다고 진짜.

하아, 저 분은 연인간의 데이트 성폭력이나 부부간 성폭력에 관해서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단 말인가?
7044 2015-07-12 05:12:11 8
남자사람이 치마를 입고 다녔을때 겪는 일 을 읽고 제가겪은일들1 [새창]
2015/07/06 15:23:06
레이디꼬꼬 //

가만히 있으면 안되죠. 그러나 님은 가만히 계셔야 합니다. 레이디꼬꼬님은 피해자에게 엄연한 '2차 가해'를 하고 계시는 겁니다. 도와주려면 님처럼 하면 큰일 납니다. 님은 그냥 가만히 계시는 것이 피해자를 돕는 길이죠. 도와주는 길은 구조를 바꾸고, 가해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공론화 하는 일이지, 님처럼 '다음부턴 거절해라. 간접어를 사용하지 마라' 같은 헛소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습니까?

'어떤 거절도 당해본적 없는 남자라니 끔찍합니다.' 라뇨. 저는 정상적인 남자로서, 먼저 물어봅니다. 님은 '일단 저지르고 예스/노를 기다린다'는 선택지 밖에 없습니까?

물어 보세요 먼저. 먼저 만지고 no 소리 기다리지 말고요. 이게 어려워요? 이해가 안됩니까?
7043 2015-07-12 02:43:10 59
한국판 심야식당이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jpg [새창]
2015/07/11 12:04:12
애초에 일본의 심야식당은...

(1) 다른 식당은 심야에 문을 열지 않지만, 심야에 여는 식당 한 곳이 있고, (2) 심야에 활동하면서도 타인에게 위로 받지 못하는 사람들(게이 마담같은)이 거기 모여서 밥으로 위로 받는다는 설정인데...

죄다 심야에 문 여는 24시간 식당이 있는 한국에서, 사회에서 배제되고 낮에 활동하지 않는 인간 군상, 일례로 '게이 마담' 부류의 장치들을 쏙 빼고 나오니 하나도 공감이 안됨. -.-;
7041 2015-07-12 02:31:25 11
남자사람이 치마를 입고 다녔을때 겪는 일 을 읽고 제가겪은일들1 [새창]
2015/07/06 15:23:06
레이디꼬꼬 //

연습이고 자시고, 그런 말 할 필요가 없다니까요? '그게 대단치 않은 불이익' 같은 말도 할 필요가 없다니까요? 남의 이익과 불이익은 함부로 따지지도 마시고, no가 가능한지 아닌지도 님의 잣대대로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대단치 않은 불이익'인지 아닌지 님이 어떻게 장담합니까? '치우라고 단호히 경고해라' 마라는 말도 하지 마세요. '니가 조심해라'고 하지도 마시고, 그냥 가만히 계세요. 그게 다 2차 가해입니다.

이게 이해가 안되시면, 그냥 외우세요. 이 많은 사람들이 님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해도 님은 이해를 못하고 계시는 걸 보니, 그냥 외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7040 2015-07-12 02:11:45 13
남자사람이 치마를 입고 다녔을때 겪는 일 을 읽고 제가겪은일들1 [새창]
2015/07/06 15:23:06
님 혼자 오해하고 계신데요,

대다수의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양식있는 남자들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아니라, 물어서 yes라고 하기 전에는 남의 몸 안만지는게 기본입니다.
7039 2015-07-12 02:09:04 1
남자사람이 치마를 입고 다녔을때 겪는 일 을 읽고 제가겪은일들1 [새창]
2015/07/06 15:23:06
어처구니 없네 진짜. 남의 몸에 손 대지 않고, 남에게 성적인 농담 함부로 하지 않는 건 기본 상식입니다. 거기에 무슨 '싫다는 의사 표현을 단호히 확실히 해야 알아 듣습니다'까지 필요합니까? 그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무슨 외국 문화의 예의범절처럼 애매 모호한 원칙이라도 됩니까? 남자가 무슨 5살짜리 앱니까?

나도 남잔데, 남의 몸에 손 대지 않고, 남에게 성적인 농담 함부로 하지 않는 건 기본으로 지키고 삽니다. 연인 사이의 대화와 남남 사이의 예절을 완전히 혼동하고 계신데, 무슨 그러면 거절하기 전에는 남의 몸 만지는게 기본이라도 됩니까?

만지지 않는게 기본이지, 거절하는게 기본이라니 이게 말이야 똥이야.
7038 2015-07-12 02:01:43 23
남자사람이 치마를 입고 다녔을때 겪는 일 을 읽고 제가겪은일들1 [새창]
2015/07/06 15:23:06
레이디 꼬꼬라는 분은 완전히 분위기 파악을 못하시네요. 심지어 맥락에 대한 파악도 전혀 못하시는 것 같은데. '여성의 간접어' 운운 하면서 말이죠.

(1) 남자가 만지면 'no 라고 거절 해라'는 건 진짜 완전히 세상 물정을 모르시는 말인데요. 성폭행시에도 가해자의 위압이 있을 때는 가만히 있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왜 위계에 의한 성희롱, 성추행인지 아세요? no라고 못하니까 그런 겁니다. 교수한테 성추행 당한 대학원생한테 "no라고 하지 그랬냐'라고 하실 분이구만. 위계나 위압, 혹은 본문에 나온 것과 같이 술에 취한 상태라는 심신상실을 전혀 감안하지 않으시군요?

(2) 님이 간접적으로 겪은 어떤 사례를 들고와서 "그 사람도 불쌍했으니, 당신이 겪은 가해자의 입장도 생각해 봐라"고 하고 계신데,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이 사람은 이 사람인 겁니다. 당신이 본 사례는 당신이 본 사례이지, 이 사례와는 아무 관계 없습니다. 이 사건과는 아무 맥락의 접점이 없는데, 왜 들고 오셔서 혼자 태클 걸고 계신 거죠?

(3) 그리고 타인의 몸에는 함부로 손 대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손 대면 no라고 하세요' 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애초에 누구 허락을 받지 않고는 함부로 성적인 농담을 걸지도 말고, 손을 대서도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피해자를 향해 가해자를 두둔하고, 가해자의 입장을 고려하라면서 2차 가해(이 개념도 모르시는 것 같군요)도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지금 님이 다시는 댓글들도 엄연히 2차 가해의 범주에 들어갈 수도 있는 겁니다.

(3) 생각보다 본문 같은 위계에 의한 성추행이나 성희롱은 많이 일어나고, 여성들은 이런 경험이 살아오면서 한두 번씩은 있습니다. 사적인 모임에서 성추행 경험담 주제가 나오면, 여자인 친구들의 경험 토로에 남자로서 들으면 섬뜩할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성추행이나 성희롱 경험이 많았냐면서요. 저도 남자인데, 저도 적어도 남자로서 성범죄에 대해서 이 정도 현실 인식은 갖고 있습니다. 님, 같은 남자로서 좀 그러지 맙시다.
7037 2015-07-12 01:40:31 6
대한민국의 790억 야구장의 위엄.jpg [새창]
2015/07/10 23:52:37
이전 천안시장인 새누리당 성무용의 작품이군요.

참고로 성무용은 천안시의 회계를 분식회계에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인물이죠. 시의 예산을 분식회계하는 깡다구. ㄷㄷㄷㄷㄷㄷ
7036 2015-07-12 01:36:25 4
뉴호라이즌스호가 명왕성에 접근하기까지 3일 남았습니다 [새창]
2015/07/11 18:26:04
어, 뭔가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은데...

신형 로켓 프로젝트 같은 것들이 발사 실패한 겁니다. 스페이스 X 같이 크게 실패한 것만 뉴스에 나와서 그렇지, 조용히 성공하는 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한 달에 로켓만 몇 개씩 쏘아 올리는 판이고, 로켓 하나에 보통 한 개 이상의 위성이 탑재됩니다. 발사 연기가 잦아서 그렇지, 발사만 되면 거의 다 성공이죠.

민간 위성이고, 과학 위성이고, 군사 위성이고 다 포함하면 지금 지구궤도를 도는 인공위성 숫자만 해도 7천개가 넘습니다. 우주개발 투톱인 러시아, 미국제를 합치면 7천개 중에서 5천개가 넘고요. 신규 발사 말고, 단순히 수명이 다 된 위성 교체를 위한 유지보수용으로만 일주일에 한 개 이상씩 발사됩니다.

http://spaceflightnow.com/launch-schedule/

위 사이트는 전 세계의 로켓 발사 스케줄을 소개하는 사이트인데요, 이번 달만 해도 일단 인공위성/로켓 5개의 발사 날짜가 잡혀있네요. 대부분은 미국제고요. 미국제는 아틀라스, 델타 로켓 시리즈로 거의 다 올라갑니다. 최신형인 아틀라스4나 델타5는 출시된지 13년이 되었는데, 실패가 한번 밖에 없을 정도로 신뢰도가 높습니다. 유럽제 아리안이나 러시아제 프로톤도 신뢰도가 높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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