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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5 2015-07-13 19:28:56 58
오늘자 서유리씨의 페이스북 글.JPG [새창]
2015/07/13 19:05:37
최초로

'서유리가 우리 위너 멤버 욕했다'고 없는 사실을 만들고, 유언비어를 날조해서 퍼트린 인간을 잡아 족쳐야 할 것 같습니다. 깡패 무리가 길가에 지나가는 죄 없는 여성 한명 잡아서 죽기 직전까지 린치 가한 꼴.

진짜 무슨 그 쪽 팬덤에서는 자정작용, 사실확인 같은 건 없답니까?
7064 2015-07-13 18:03:43 0
충격 영상... 이거 진짜인가요?;; [새창]
2015/07/13 17:32:16
참고로 사람들이 침팬지에게 인공적인 수화를 가르치기도 해요. 침팬지에게 기본적인 언어 지능과 학습 능력이 있기 때문에 침팬지가 인공언어를 배울 수 있는 거죠. 지극히 당연한 것임.
7063 2015-07-13 16:25:14 187
WINNER 송민호 방금 페이스북에 올린 글 [새창]
2015/07/13 15:35:31

사과문에 대한 시원한 일침.

출처
http://twitter.com/arinne_2/status/620484284562849792
7062 2015-07-13 16:17:16 42
WINNER 송민호 방금 페이스북에 올린 글 [새창]
2015/07/13 15:35:31
그 짓은 '경쟁의 부담감에 의한 산물'이 아니라 '당신 뇌의 무식함'에 의한 산물이지 뭔 부담감 드립이야....
경쟁의 부담감 좀 더 느꼈으면 인종차별에 역사왜곡도 할 색히네. ㅉㅉㅉ
7061 2015-07-13 16:12:30 80
WINNER 송민호 방금 페이스북에 올린 글 [새창]
2015/07/13 15:35:31
- 피해자들에 대한 명확한 적시 (산부인과 의사들, 여성들, 여성관련 질환을 앓는 환자들, 임산부들, 청소년들이라고 표시해야 함. '불쾌하셨을 모든 분들' 같은 애매한 표현은 피해자들에 관한 정확한 적시가 아님)

- 가해 사실 표시 ('가랑이 벌리고'가 왜 잘못되었는지, 어떤 측면에서 잘못되었는지 등에 대해 표시해야 함)

- 잘못의 합리화 제거 (쟁쟁한 경쟁에 의한, 부담감으로 인한 등의 표현 삭제)

- '보답하겠다'는 식의 표현 제거 (피해자들이 바라는 건 '보답'이 아니라 명확하고 철저한 사과와 재발 방지 노력임)

- 재발방지를 위한 계획 제시 (산부인과의사 협회에 찾아가서 사과하겠다, 철저한 교육을 받겠다, 인권 의식 공부를 하겠다 등)

- 제대로 된 곳에 게시 (페이스북이 아니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고 형식으로 띄워야 함)

저 따위로 쓸 거면 사과문을 자필로 쓰지 말고 전문가에게 외주를 주라고 이 똥멍청이들아!
7060 2015-07-13 16:05:31 15
WINNER 송민호 방금 페이스북에 올린 글 [새창]
2015/07/13 15:35:31
사과문 대필 의뢰 받습니다! 껀당 만원에 싸게 모십니다!

야 이 내가 겨드랑이 털로 사과문을 써도 저것보다는 잘 쓰겠다 이 색히야!
7059 2015-07-13 14:54:15 4
[새창]
'그리고 남성 정자는 평생 세포분열을 하고' 같은 설명도 이상합니다.

정자가 세포 분열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식세포가 감수 분열을 해서 나온 결과물이 정자인 겁니다. 정자는 세포분열을 하지 않아요. 그리고 '30세 남성은 400회 분열' 같은 설명도 이상한데, 정소에서의 생식세포 분열은 실시간으로 평생 계속 이뤄지는 거죠. 횟수를 정할 수 없습니다.

이건 마치 "머리카락이 나는 모낭세포는 평생 30세 남성의 경우 평생 400회 분열을 했다" 같이 이상한 설명이예요. 실시간으로 계속 분열하는 거죠.
7058 2015-07-13 14:39:16 8
[새창]
뭔가 설명이 이상한데,

40년된 남자의 정자는 40년 된 정자라는 설명은 좀 이상합니다. 세포분열에 의한 DNA 복제 기전에 노화에 의한 오류가 생길 활률이 높아졌을 뿐이죠. DNA는 똑같은 DNA예요. DNA 원본은 그대로지만, 복사기 부품이 고장났을 뿐인 거죠. 암세포도 마찬가지로 그 기전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는 거고요. 그리고 당연히 생식세포처럼 분화가 매우 빠른 세포들에게서 오류의 확률이 높아지는 건 당연지사입니다. 그래서 세포분열이 빠른 인체의 점막에 암(apoptosis 작동오류죠)이 잘 생기는 거고요.

일례로 헬라 세포는 60년된 DNA인데도 여전히 암세포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정상적으로 무한 증식하죠. 또한 이런 자료가 설득력을 가지려면 정량적인 통계자료나 데이터가 있어야 합니다. 설명도 애매하고 비과학적인 뉘앙스가 많아서 비판받기 쉽고요.

아마 제가 알기로 이건 디씨 매갤에서 나온 페북 유저들이 "여자가 나이들면 자녀 유전병 확률이 높아진다"면서 만혼 여성들을 비하하는 일부 남성의 편향된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만든 자료이지 싶은데, 저렇게만 표시하면 비판받기 딱 좋아요. 이런 식으로 허술하게 자료를 만들면, 그쪽에게도 도움이 안될 거라고 조언하고 싶네요.
7057 2015-07-13 14:21:46 0
아빠가 카톡으로 가족톡에 올린건데요 [새창]
2015/07/13 09:26:59
인과관계와 상관관계를 혼동한 오류죠. 항암제를 복수로 투약받아서 죽는게 아니라, 죽을 만큼 병이 위중한 사람이 항암제를 복수로 투약받는 겁니다. 한국의 자살률이 높은 걸 보고, "김치를 많이 먹으면 자살률이 높아진다"고 결론내리는 것과 비슷하죠.

그리고 일본에 저런 사이비 사기꾼들이 많아요. 그게 우리나라로 엄청 번역되어서 들어오고 각종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퍼지죠. '물은 답을 알고 있다'를 비롯해서 각종 비과학적 건강법, 건강 음모론 같은 것들의 대다수가 일본 직수입입니다.
7056 2015-07-13 02:19:39 0
과학 방송 아이디어 좀 주실 수 있으신가요 ㅠㅠ [새창]
2015/07/13 00:59:59
요즘 가장 흥미로운 주제는 뉴 호라이즌 호의 명왕성 탐사소식이고요, 윗분들 말씀대로 일상 속의 비과학적 구라들도 좋은 주제입니다. 혈액형 성격설의 구라성과 위험성이라든지, 과일 설탕물을 효소라는 이름으로 둔갑시킨 미디어의 문제라든지, 확증편향과 선택적 기억의 일상성이라든지 등등.
7055 2015-07-12 23:20:34 0
빌 아저씨=영만 아저씨 [새창]
2015/07/12 23:17:51
빌 나이 아저씨 요즘도 스타토크에 닐 타이슨 박사와 함께 나오시죠. ㅋㅋㅋ
7054 2015-07-12 23:10:56 6
김영만 선생님: 아이들아, 착하게만 커다오! [새창]
2015/07/12 22:58:02
원출처 트위터입니다. 링크 가져왔어요.

https://twitter.com/4121e1/status/620199960517021696
https://twitter.com/4121e1/status/620200130373775360
7053 2015-07-12 22:34:00 0
[본삭금> 화장품 중에 줄기세포 화장품있잖아요... [새창]
2015/07/12 22:23:36
사기입니다. 피부는 박테리아도 통과하지 못하는 인체의 1차 방어기관인데, 세포처럼 큰 크기의 물질이 어떻게 통과하겠습니까.
7052 2015-07-12 21:53:00 54
[익명](독백)난 아기가 싫다. [새창]
2015/07/11 19:45:33

아이 낳은 사람들이 아이 안낳은 사람들에게 간섭하고, 둘째 낳은 사람들이 애 하나 있는 집에 간섭하고, 결혼 한 사람들이 독신인 사람들에게 간섭하고, 대학 간 사람들이 대학 안 간 사람들에게 간섭하는 이유는, 그렇게 해야만 자신의 선택이, 자신의 인생이 틀리지 않았다고, 자신의 고달픔이 고달픔이 아니라고 스스로 위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엄연히 그게 폭력이건만.

남의 인생에 함부로 간섭하는 것이 아니죠. 자기는 딴에는 조언이라고, 덕담이라고 생각할 지라도, 남에게는 그게 폭력이고 오지랖일 수 있습니다.
7051 2015-07-12 21:43:30 16
[익명](독백)난 아기가 싫다. [새창]
2015/07/11 19:45:33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고, 최대한 후회 없이 책임지기 위해 자신의 감정과 철학에 충실하면서 고민하는 글쓴이에게
"당신 인생 후회해라" "일단 낳아라. 나는 그 결과에 대해서 아무 책임도 없지만"이라는 소리를 해대는 사람들이 댓글 중에 존재하는군요?

자녀 양육의 첫째 조건이 '책임감'이라면,
적어도 글쓴분은 책임감이 있어서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자녀 양육이라는 문제를 보다 주체적으로 결정하려고 노력하는 분이고,
저런 이상한 댓글을 달고 다니는 분들은 타인에게 스스로의 책임감을 전혀 증명하지 못하는 분들로 보입니다.

남의 집에 애 양육비 대줄 것 아니면, 낳아라 마라 말 자체를 입 밖으로 꺼내지 않고,
남이 결혼식 비용 대줄 것 아니면, 결혼 해라 마라 말 자체를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게 예의입니다.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타인의 인생은, 그 타인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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