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관련 다큐 다이빙벨 상영했다고 20년 동안 공들인 부산국제영화제 말아먹어... 신의진의 게임중독법 뻘짓에 숟가락 보태서 지스타 말아먹어... 원자력발전소 있는 지역 바닷물을 굳이 담수화하겠다고 해... 성완종 리스트에 포함돼... 가덕도 신공항 유치 공약도 안 지켜...
참고로 이 분들은 산을 깎고 철새도래지를 옮기고(?) 주민들의 반대시위를 무릅쓰고 설치한 송전탑을 해결하고(?) 소음피해에 시달릴 주민들을 달래고(?) 안개를 극복하고(?) 신공항을 짓자고 하시는 분들입니다. ('남부권 신공항'이라는 명칭은 밀양지지자들이 쓰는 명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