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위쪽 온도계가 회색으로 변하는 기준이 15℃ 이하일 겁니다. 온도계가 회색인 상태로 잠들면 병이 날 확률이 높아지고 환자들의 회복이 제대로 안 됩니다. 가능한 한 20℃ 이상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장작이 그리 넉넉하지 않을 경우 낮보다 밤의 난방에 더 신경써야 할 겁니다.
오늘화 베댓 보니까 전무의 태도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해서 의견들이 갈리더군요. 전무는 오너도 아니면서 오너처럼 생각하는 임원이라 과장같은 개를 더 좋아할 것이고 더구나 신입사원들 모인 자리 바로 옆에서 '회사가 너희를 평생 책임지지 않는다'고 초를 친 부장이 엿된 것이라는 의견도 있고 그냥 과장 부장 둘 다 엿됐다는 의견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