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4는 확장팩이 2가지가 나왔습니다. 하나는 유대계 폭주족이 주인공인 The Lost and Damned(TLAD), 다른 하나는 남미흑형이 주인공인 The Ballad of Gay Tony(TBOGT)... 그리고 이 둘을 합쳐서 Episodes from Liberty City(EFLC)라는 이름으로 나왔고요.
둘 다 있는 입장에서 둘 다 지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지갑사정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어떤 종류의 재미를 더 추구하시는지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자극적인 재미는 없지만 적당히 현실적인 용달차 기사생활을 원하시면 유로트럭2 (DLC는 Going East!, Scandinavia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장식) 나라 전체를 주무르면서 전쟁도 일으키고 외교도 하고 문화산업 육성도 하는 큰 그림을 원하시면 문명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