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큰 변고는 없었지만 저도 걸렸었고 가족들 중에도 걸린 사람 있었습니다. 그때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 제 방에 자택격리당하고 수건이나 그런 생활용품도 따로 쓰고... 완전 걸어다니는 바이러스 취급당했었습니다. 뭐 전염이 워낙 잘 되는 병이고 치사율도 무시 못할 수준이라 이성적으로 보면 당연한 조치였지만 서러운 건 어쩔 수 없었죠. 걸리고 싶어서 걸린 것도 아니고...
여러분 잊지 마세요. 황교안은 2012 대선부정의 명백한 공범이란 사실을. 국정원과 군사이버사령부가 불법개입할 당시에도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모르겠지만(그러고 보니 법무부장관 취임을 언제 했더라...) 어쨌든 법무부장관으로 있으면서 대선부정 수사에 어떠한 진전도 없게 대놓고 막은 놈입니다. 장관 되기 전부터 살아온 행보 자체가 구린내 풀풀 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