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 보건복지부장관 출신이시죠. 지금 문ㅎㅍ와 개누리들이 하는 꼬라지 때문에 울화통이 치미실 듯. 올바른 의미의 '나 때는 안 이랬는데'랄까요. 물론 사스 때 복지부장관은 유시민이 아니었습니다만... (아직도 사스가 유시민 장관 임기 중에 터진 걸로 아시는 분들이 계심)
저 뉴스타파 할배 짤방은 볼 때마다 암세포가 새록새록 돋아나는 기분... 나랑 일면식도 없고 아마 같은 지역 살지도 않을 텐데, 그리고 저 할배가 무슨 고위권력자도 아니고 그냥 필부일 텐데 인간으로서 품을 수 있는 가장 강한 증오심이 생김. 막말로 저 할배가 무슨 변고를 당해도 내 인생이나 나라살림에 아무 영향도 없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