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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01: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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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가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섭외됐을 때 이미 예상된 거지만 실제로 가족을, 그것도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잘못도 없는 어린 하루를 타겟으로 온갖 패륜적인 짓거리를 하는 걸 보면 왓비컴즈 저 새끼도 그렇고 거기에 적극적으로 동조한 새끼들도 그렇고 평생 자신과 가족들을 따라다니며 힙합을 비하하고(그 유명한 '힙합이나 하고 다니고' 발언) 한 가족을 파멸로 몰고 가려 한 새끼라는 꼬리표가 공개적으로 따라붙어서 정신적 극한에 몰렸으면 좋겠다. 극단적 선택을 하든 뒤늦게 후회하고 조용히 살든 그건 본인들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