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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6 09: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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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반대 하루 50회 제한에 늘 불만이 많았는데 이 글을 보니 불만이 폭발하겠네요. 답답한 댓글이 너무 많아서...
우선 실제 성매수 경험이 있든 없든 여기서는 경험이 있다고 고백하기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가뜩이나 오유를 폄하하려는 불순세력이 활개치는데다가 혹시나 경찰에 꼬리를 잡힐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성매매혐오자들의 반대뭇매를 맞을 것도 뻔하고...
독일이나 스웨덴 예를 드는 분들이 많으신데, 스웨덴식 모델이 여성가족부가 하악대는 모델인 걸로 압니다만 현실은 껍데기만 대충 카피했지 여성가족부 버전은 제대로 된 버전도 아니죠. 그리고 스웨덴은 자기들이 성매매청정국이라고 자위할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이웃나라들로 원정가서 성매매 고리를 이어가는 것일 뿐 성매매 자체를 퇴치한 게 아니죠. 성매매 자체가 그렇게 나쁜 거라면 이렇게 수출(?)되는 것도 막아야 하지 않겠나요? ㅎㅎ
위에 자위하면 되지 왜 창녀가 필요하냐고 하신 분이 계신데, 아무리 정교한 리얼돌을 만들어봐야 살아 있는 사람이 지능과 감성을 가지고 서비스하는 것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더구나 업계은어로 마이킹이라 부르는 사채빚으로 아가씨들 옭아매는 악질포주가 근절되지야 않았지만 예전에 비하면 줄어들었고요.유흥업도 디테일하게 장르(?)가 나뉘고 있고 그 배경엔 그저 불법 불법만 외치는 헛발질 단속의 공(?)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