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뒤흔든 연쇄살인마들을 보면 성장환경이 불행하고 비극적이었던 경우가 많다. (물론 그런 환경에서도 죄 안 짓고 멀쩡한 사람은 나오기에 그런 환경이 절대 면죄부는 안 된다.)
양친이 다 총 맞아 죽고 아빠 따까리들이 우쭈쭈하면서 키웠을 저 인생... 도대체 어딜 봐서 대통령감인가? 그나마 본인이 직접 살인하는 살인마가 안 된 게 천만다행이다만.
위에 김구 까는 사람이 어딨냐는 분이 몇분 계신데
새누리당의 따까리 중 하나인 뉴라이트는 김구를 애국지사가 아닌 그냥 테러리스트로 폄하한 종일매국노적 역사관을 학생들에게 주입하는 교과서를 만들어 퍼트리려 합니다.
심지어 박정희, 이승만 추종하는 노년층에는 실제로 김구는 국가통치자감이 안 되는 테러리스트일 뿐이라는 인식이 박힌 콘크리트층이 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