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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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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튜디오 캐러멜(캐러멜-네온비 부부)은 젊은 웹툰작가 커플의 모범사례입니다.
작가와 어시로 시작해서 공동작가로, 그리고 인생의 반려자로... (물론 우리는 안생겨요... 또르르...)
게다가 다이어터라는 유익한 만화도 만들었죠. 작가 부부의 실제 다이어트 경험을 토대로 만든 만화라 더 값짐...
ps. 네온비님 작품 중에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라는 작품이 있죠. (남편에 대한 사심(?)이 가득한 로맨스만화... ㅋㅋㅋ)
우리는 묻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오유인에게도 봄은 오는가?"
"안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