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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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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4 2018-10-19 17:39:20 6
가수 A양과 화장실에서..... [새창]
2018/10/19 13:44:48


4223 2018-10-19 12:30:32 1
너 지금 나 따라다니는거야?.gif [새창]
2018/10/18 01:10:03


4222 2018-10-18 17:29:33 3
[새창]

결정적으로 정 떨어지게 만든 책.
뭐 시각은 서로 다를 수 있는 거니까요.
4221 2018-10-18 17:28:21 8
[새창]

다치바나 다카시(立花隆)

개인적으로 번역서도 많이 사 모았지만,
한 때, 간다(神田)에서 옛날 저술자료도
주섬주섬 모아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왠지 점점 예전의 번득임보다는
꼰대화 되는 것 같아서, 점점 멀어지더라는...

뇌(腦)하고, 일본 공산당 이야기는 흥미진진해요.
4220 2018-10-18 13:48:21 25
골목식당 중국집 짬뽕국물 문제 한번에 해결한 백종원 [새창]
2018/10/18 09:18:58
짬뽕은 일본의 중국식당에서 전파되었다.

좀 낫죠?? ㅎㅎ

4219 2018-10-18 12:04:24 9
낚시줄에 걸린 상어를 도와주는 사람 [새창]
2018/10/17 20:54:31
내가 뭘 그렇게 무섭게 생겼쑤????
ㅎㅎㅎ

4218 2018-10-18 10:39:19 1
콩글리쉬 처음 들어본 영국 선생님들의 반응?! [새창]
2018/10/17 22:29:58
그렇죠.
SNS도 콘센트(コンセント)도 스킨쉽(スキンシップ)도 모두
재팽글리쉬(Japanglish) 찌꺼기에서 묻어 온 거죠.

이런 추세는 점점 사라질 거로 봐요.
이제는 문화 선도에서 결코 밀리고 있지 않으니까요.

(사진) 폴란드로 만든 주전자..ㅋㅋㅋㅋㅋㅋㅋ

4217 2018-10-17 22:54:03 10
너구리의 자식교육 [새창]
2018/10/17 14:33:14
허걱???
얘네들 봐라...???
.
토끼는 나야 볍진드라~~~

4216 2018-10-17 22:50:28 11
너구리의 자식교육 [새창]
2018/10/17 14:33:14
너의 하얗고 가느다란 몸매에 반했어..
백로야, 나...있지?...사실은 공작새야~~~
.

4215 2018-10-17 22:43:46 25
너구리의 자식교육 [새창]
2018/10/17 14:33:14
그래, 내가 오늘부터 너구리 할께...ㅠㅠ

4214 2018-10-17 20:24:44 1
한국인의 밥상 - 고래고기 [새창]
2018/10/15 07:14:50
비계 바깥쪽의 흑갈색이 차이가 있죠.^^

수육보니 '북극의 눈물'에서 나온 마딱 생각이 나네요.

4213 2018-10-17 20:22:59 4
한국인의 밥상 - 고래고기 [새창]
2018/10/15 07:14:50
제주도 돔베고기는 돼지고기예요. (소근소근)
제주도 방언으로 돔베가 '도마'란 뜻이죠.^^

4212 2018-10-17 19:53:11 12
누가 봐도 가족 [새창]
2018/10/17 05:39:35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11 2018-10-16 22:04:26 14
숫기없던 네빌 롱바텀 근황.jpg [새창]
2018/10/15 21:10:58
쫌...쫌...쫌~~!
ㅋㅋㅋㅋㅋㅋㅋ

4210 2018-10-16 19:12:20 5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230.GIF [새창]
2018/10/16 18: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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