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나 헤르촉 (Myrna Herzog)씨는
출발 전에 악기를 둘 좌석을 사려고 했지만,
항공사에서는 만석이라 좌석을 제공할 수 없었다고 하였고,
항공사측에서는 헤르촉씨가 여분 좌석을 결코 문의한 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합니다.
이에 '대해, 많은 음악가들은 귀중한 소리가 사라진데에
분개도 했지만, 바이올리니스트 Daniel Temnik은 '이건
99%의 확률로 일어날 수 있는 일로, 책임감이 부족했다.
악기를 다른 이들의 손에 맡겨서는 않되며, 다음부터는
모든 음악가가 그러하듯이 반드시 별도의 좌석을 구매
해야 한다'고 일침을 놓기도 했다는 군요.
아무튼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