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3
2017-05-20 18:19:12
1
이북이 고향인 선친 살아계실 때
가끔 저 데리고 가던 곳.
(덜 유명할 때 정말 좋았죠. 그냥 분식집정도..분위기)
.
개인적으로 전 '냉면 식귀'라서
마트에서 파는 봉지 냉면빼곤,
유명식당 냉면 다 좋아라.~~
.
심지어 인기없는 방배동 장수원도 넘넘 맛있다고 쳐묵쳐묵..
일본 살때는 모리오카로 일본냉면 먹겠다고 며칠 숙박도 하고..
.
인생 냉면은 상하이 구베이에 먹었던 북한식당 냉면.
역시 모든 음식은 허기 한 꼬집과 무저항 한 꼬집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