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m.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5605
목회자 납세, 자발적으로 응답하라
에 나온 세금내는 교회명단입니다만 의외로 많은 대형교회들, 특히 많은 이슈를 낳는 교회들이 세금납부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만 조사한 것이긴 한데, 그렇다해도 기사제목이 저것이니만큼 세금 안내는 대형교회가 다수겠죠.
봉투에 관해서는 연말세금정산시 기부금영수증을 위해서 봉투를 마련한 것인데 종류가 많은건 저도 이해불가입니다. 그렇다고 강요하거나 압박주진 않습니다. 헌금은 봉투에 넣어 바로 헌금함에 넣기때문에 남이 얼마나 내는지 볼수도없으니 비교하거나 압박감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얼마냈는지는 집계자만 알겠지요. 요즘이 어떤시댄데 그런 압박주면 사람들이 거기 가겠어요? 구멍 역시 매주 집계를 해야하는 집계자의 편리를 위함일 뿐이지 엿보는 용도는 아닙니다. 구멍이 있으면 빈봉투인지 확인이 수월할 뿐 아니라 바람구멍으로 봉투 열기도 편합니다. 까기위해 까는 것은 자제해주세요. 조금만 알고 보면 깔만한 것도 아니에요. 깔걸 까야죠.
주차장문제의 경우 개념 없는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주차장문제 해결 못할거면 차끌고다니지 못하게 하든지 해야지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지요. "일요일에만 그러니" "예배중이니"가 이유가 될 순 없는데.. 딴건 몰라도 그게 가장 가시적으로 피해를 끼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