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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오해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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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2016-02-01 12:20:30 0
[새창]
그렇게 많이 수정을 했다면 해석상 문제있는 내용과 오류따윈 없어야죠.
584 2016-02-01 11:07:06 4
집사의 샤워를 본 고양이.jpg [새창]
2016/02/01 02:04:04
음.. 고양이 찍고있는 모습?
583 2016-02-01 11:01:34 0
초등학생쯤 됐으면 외국 한번은 다 가봤을 거잖아요 [새창]
2016/02/01 01:43:53
29인데 제주도도 지난 달에 처음 가봤는데..
582 2016-01-30 02:32:11 3
성경대로 해봅시다. [새창]
2016/01/29 15:13:41
바울이 성차별주의자라는 말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를 마무리하며 16장에서 바울은 한 장에 걸쳐 많은 사람에게 안부를 전하고 있습니다.
먼저 1절부터 장거리를 여행하여 바울에게서 받은 편지를 로마에 전달한 사람은 자매 '뵈뵈'입니다.
뵈뵈에 대한 추천히 끝나고 3절에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를 칭찬하는데, 아내인 브리스길라를 남편보다 앞서 기록했습니다.
6절에는 마리아가 나오고 7절에 나오는 유니아는 심지어 사도들과 동등한 취급을 합니다.
이 외에도 여성 지도자들 명단이 계속 등장하는데 그 수는 16장에 나오는 사람들의 약 3분의 1가량이나 됩니다.
국회의원 여성비율보다 많죠.

바울이 여성차별주의자라면 장거리 편지를 배달하는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았을 것이고 심지어 사도와 동일한 취급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성차별주의자라니요. 틀린 말입니다.
581 2016-01-30 00:54:25 0
100억 인증한 한 디씨유저ㅋㅋㅋ.jpg [새창]
2016/01/28 19:08:05
접힌 면이 고르지 않고 위에 있는 지폐가 아래있는 지폐보다 조금 높이 떠 있는걸로 보아(그림자) 접은거 같네요. 잘랐으면 면이 고르고 좀 더 붙어있을듯.
580 2016-01-30 00:47:41 3
김빠진 사이다... 캣맘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해결한 일!!!! [새창]
2016/01/29 12:29:52
아 아래 베오베보니까 캣맘이 단순히 고양이 개체수 증가문제가 아니군요. 왜 무개념인지 알고보니 이해가 되네요. 동물에 대한 온정을 가장한 이기심이 문제였군요.
579 2016-01-30 00:42:49 7
김빠진 사이다... 캣맘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해결한 일!!!! [새창]
2016/01/29 12:29:52
키운다는 사람이 없었으면 모두 중성화 혹은 다른 길을 모색했겠죠. 현명하고 훈훈하게 마무리된 것 같네요.
577 2016-01-29 23:32:43 10
성경대로 해봅시다. [새창]
2016/01/29 15:13:41
그 판단하지 말라는 것은 스스로에게 있어 이성적으로 사고하지 말고 맹목적으로 믿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남에게 있어 남을 판단하는 것, 자신의 생각대로 함부로 남을 비난하는 걸 말하는 것이죠.
간음하지 말라는 구약 말씀에 있어 예수는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것은
이미 마음으로 간음한 것이라고 한 만큼 행위보다 더 높은 기준인 양심의 법을 제시합니다.
그 법의 기준을 남에게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들이대라는 것이죠. 그게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려하지 말고 순종하라는게 되나요.
576 2016-01-29 23:21:53 0
성경대로 해봅시다. [새창]
2016/01/29 15:13:41
예수는 구약같은거 보지 말라고 안했습니다. 예수와 제자들, 신약 저자들은 구약을 가지고 말했어요.
구약을 니네 입맛대로 발췌하고 왜곡해서 쓰지 말고 구약이 진짜 말하고자하는 그 의도와 정신을 똑바로 지키라는 것이죠.
575 2016-01-29 23:15:58 7
성경대로 해봅시다. [새창]
2016/01/29 15:13:41
예수가 율법을 지키라고 강조했던 것은 법이 세워진 목적과 정신을 상고시키고 오히려 더 높은 기준인 '양심의 법'을 제시했죠. 간음하지 말라는 법에는 마음으로 간음해도 죄라고 했죠.
돼지고기 먹지말라, 생리는 부정하다는 것도 그 근본 정신은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신약에서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구약에 부정하다고 말한 음식들을 먹으라고 했죠. 베드로가 거절하자 하나님은 '내가 깨끗하다고 먹으라는데 니가 왜?'라고 반응합니다. 이것은 그 행동을 하냐마냐(댓글쓴이의 표현으로는 허례허식)가 보다는 그 양심이 거룩하냐는 문제입니다.
예수가 한 일을 오늘 정치에 억지로 비교하자면 상위법에 위반하는 누리과정 예산관련 시행령을 가지고 교육감을 압박하는 정부와 여당을 비판하는 것에 비교하면 될까요.
574 2016-01-28 15:03:04 6
상받은 아가씨 [새창]
2016/01/28 11:55:25
ㅋㅋ 잘하셨어요 유쾌하시네욯ㅎ
실행력 ㄷㄷ

냥이(12/10)
573 2016-01-27 18:43:27 7
하품의 전염성 [새창]
2016/01/24 21:17:31
하품 안따라하면 싸이코패스로 몰아붙일 기세네요. 기사는 싸이코패스 성향이 있을수 있다고는 하지만 단정지어서는 안된다고 했고 높다고는 안했어요. 흥미로운 기사일 수는 있지만 하품이 마치 싸이코패스 감별기인마냥 댓글마다 댓댓을 남기는건 과하네요.
572 2016-01-27 14:11:25 0
(누리과정)새누리 이 개자식들 이럴줄 알았어 [새창]
2016/01/27 13:10:10
방금 서울에서 보고 오유 들어왔더니 여기저기 난리쳐놨군요?
571 2016-01-26 17:04:32 0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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