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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16: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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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는 손따기, 한의학, 무당굿, 부적등 과학적인 방법론에서 벗어난 흔히말하는 미신치료법.
이건 생명과 관련된 것이니 그 허구성을 알리는게 옳은일 아닐까요.
가슴아파서 한의원갔더니 침맞고 나아진것같아서(플라시보효과) 집에가다 심장마비로 사망.
애초에 의학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왔으면 병명정도는 알 수 있어야하는데. 그냥 판타지 놀음입니다. 마나가 뒤틀려서 죽어간다같은..
이건 잘못된건 확실히 증명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물질적인 부분의 연구를 중시하지만 그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다-...........
그럼 그 이외의 것이 존재한다는 증명이라도 필요한데. 적어도 의학에선.
연구도 진행안하고 효과없다는게 증명되도 쉬쉬하면서 그것으로 사람목숨가지고 장난치고 돈버는 사람들을 그냥 둬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