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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4 08: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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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커뮤니티처럼 그러한 토론이 일반적으로 벌어지는 곳이 아니라
오유에서 조차 이런 전례가 없다 싶이한 누군가의 표절논란 (그전에는 공인 또는 부당한 이득을 취한자 제외)이 벌어진다는게
과연 송씨가 아니었어도 이럴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저는 반대로 단언합니다. 송씨가 아니었으면 이런 논란이 일반커뮤니티에서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알게 모르게 이미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송씨는 대한민국의 대표 공인이라고 자리잡았다고 생각합니다.
표절을 주장하는 사람도, 옹호를 주장하는 사람들 모두의 마음속에서 말이죠.
저는 강제적으로 공인취급을 받아야 하는 일반인 송씨가 안쓰러울 뿐입니다.
그사람이 무었을 잘못했건 그 주변사람, 관련자가 판단할 문제이지 쌩판 남인 제가 판단할, 관심가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