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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목소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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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2 2017-06-08 21:57:24 4
과게에는 판사 같은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새창]
2017/06/08 17:32:41
뭐 도입부는 패스한다고하고 합리적이다, 옳다, 정당하다 이걸 말씀하시기 전에 염두해 두셔야 할건

옳다. 하나만 해도 참이라는 뜻인지, 정당하다는 뜻인지 해석이 여러가지로 될 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본문만 읽으면 무슨 주제를 이야기하는 건지 파악이 되지 않습니다.

더욱이 도입부가 잘 못 되다보니 이야기 파악이 안됩니다.

ㅡㅁ ㅡ.... 주제가 파악이 되지 않는 글입니다.
15481 2017-06-08 21:52:49 3
과게에는 판사 같은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새창]
2017/06/08 17:32:41
역, 이 대우가 많이 어긋났네요.

근거가 없느면 주장도 잘못되었다. 가 참이면

대우인 주장이 맞으면 근거도 옳다 가 참입니다.

근거가 옳다면 주장이 맞다는 거짓이고요.

전제가 잘 못 된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15480 2017-06-08 17:54:53 5
정의롭고 유쾌한 병신같은 친구 루리웹의 하루 [새창]
2017/06/08 17:07:01
이게뭐야....
15479 2017-06-07 14:26:20 3/5
과게의 공통된 주장은 단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7/06/07 13:46:40
정직을 판단하는것은 과학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과 거짓이 있을 뿐이죠.
15478 2017-06-07 14:12:08 3
과게의 공통된 주장은 단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7/06/07 13:46:40
그 부분은 개인이 그렇게 평가하되 과학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평소라면 농담삼아서라도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이제 어느정도 논쟁의 범위를 좁혀야한다고생각합니다.
15477 2017-06-07 14:09:38 3/5
과게의 공통된 주장은 단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7/06/07 13:46:40
네, k=1의 허구성은 완전 공통이고,

더플랜에 대한 부정까지 어느정도 공통된 의견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 드리는 부분은

그 부분 보다 더 넘어선 '김어준에 대한 전면부정' 이 될만한 이야기는 과게에서 할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k값에 대한 허구성, 더플랜의 비판, 김어준이 주장했던 k값에 대한 비판 까지는 공통되지만

김어준의 전면부정 같은 쪽으로 이야기가 진 행 될수 있으니 그건 개인의 영역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그런 의미로 k값에 대한 허구성이 공통된 의견이고 그 이상은 개인의 영역이라 생각 되는것이고요.
15476 2017-06-07 14:01:40 3/5
과게의 공통된 주장은 단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7/06/07 13:46:40
네, 그럴 수 있어요.

다만 그 부분은 과학의 영역이 아니기에 과게로서는 k값만 부정하고

그 이외의 것은 과학의 영역보단 개인의 판단영역이라 과게의 의견이 통일 되기 어렵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욱이 그부분은 정치, 인간의 판단영역이니까요. 그부분은 과학게시판에서 주장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15475 2017-06-07 13:59:22 9
과게의 공통된 주장은 단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7/06/07 13:46:40
이런글은 자칫 김어준의 모든 부분을 부정하는 주장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김어준이 한 주장중 'k=1'이다 라는 주장은 거짓이다. 더 플랜은 잘 못 된사실로 제작되었다.

라고 한정지어.... 말하고 그 이상을 이야기 하는사람에게는 우리는 k값을 부정할뿐 김어준에 대한 전반적 평가는 개인차가 있다.

라고 말해주는게 적당한 것 같아요
15474 2017-06-07 13:34:46 1
[새창]
과게의 주장은 k=1 주장은 허구이다. 입니다.

그 이상에 대한 이야기는 굳이 여기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5473 2017-06-07 13:32:11 0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 [새창]
2017/06/07 12:47:56
과게의 공통된 주장은 'k=1은 허구이다.' 여기까지이고

그 이상의 주장은 각자 개인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그 싸움이 패를 가를 필요도, 어느 한집단을 비난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15472 2017-06-07 13:30:38 1
김어준 데단해... [새창]
2017/06/07 12:33:13
더욱이 'k값의 허구성을 알면서도 미디어로 선동했다' 라는 주장은

말그대로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도, 사실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기에 더욱이 과학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k값=1은 허구이다. 이 주장에서 더 확장하는건 과학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15471 2017-06-07 13:28:16 2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 [새창]
2017/06/07 12:47:56
k값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허구성이 알려진 것 같고.

다만 그 이외의 것에 대해서는 굳이 과학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주장을 하는 사람이라도

k값의 허구성 주장 ≠ 김어준 전면부정 ≠ 부정투표전면부정

라는 것만 집고 넘어가면 마찰 일어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5470 2017-06-07 13:24:37 1
김어준 데단해... [새창]
2017/06/07 12:33:13
이 부분은 조금 다르게 보는데

김어준이 k값에 대한 것만 주장한게 아니고 다른것도 함께 주장한 만큼 비판의 대상을 확실히 해야합니다.

우리는 k값의 허구성에 대하여 이야기할뿐 더 나아가서는 안됩니다.

전반적인 선거 시스템의 부실함은 부정하지 않고, 그걸 지적했던 전반적인 내용에는 김어준의 말에 긍정합니다.

투표자체에는 여전히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k값에 대한 허구성을 주장하지 이에 대하여 김어준에 대한 전반적인 비판은 자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선거 의혹 제시 중 근거였던 k값에 대하여 근거가 타당치 못하다. 하지만 그 외의 부분은 시스템의 부족함 있음을 인정한다.

정도가 적당한 스텐스 아닐까요.
15469 2017-06-07 11:54:34 11
총상에 의한 과다출혈을 막는 Xstat [새창]
2017/06/06 23:54:33
죽을래 아플래랑 비교하면 아픈게 났지만...

몸에 난 구멍에 쑤셔넣고 벌린다고 생각하니 정신이 아찔해지네요....
15468 2017-06-07 01:11:23 10
<투표소 내 수개표> 주장이 왜 비난 받아야 하죠? [새창]
2017/06/06 20:30:43
흠..... 일단 K값 관련에 대한 반성 없이 지나간다는 느낌이 첫번째.

두번째로는 수개표에 대한 비난은 거의 못봤다. 있다하더라도 비판 정도였으며 그 수준도 상식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가지를 동일 선상에 놓아서 반대 의견 내놓는 사람을 억지부리고 스스로의 비판만 선이라고 하는 뉘양스가 강해서 거부감이옵니다.

사실과, 사실이 아니었던 것을 정리하고

그후 문제파악을 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법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투표소 수개표에 관해서는 인력문제, 효율성문제, 표보관 및 분실에 대한 우려가 있는만큼

더 이야기 해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이런글을 볼때마다 걱정되는게

우리가 너무 명백한 악을 상대하다보니, 상식과 상식이 이야기할때조차 상대의견을 악으로 몰아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우리 서로 조금씩 그 방법을 배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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