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역의 경우는 필요없을지 모르지만
서울과고의 경우 20퍼가 의대진학이라는 무시할수 없는 수치가 나왔고 점차 증가추세 입니다.
현실적으로 데이터로서 이러한 상황이고 애초에 의사목표로 과고를 진학하고 싶어하는 학부모들도 증가할겁니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게 서울과고입니다.
차후 과학자 공학자의 대우가 좋아질경우 의대진학을 막는 것들이 애초에 필요 없어지겠지만.
현재로써는 진짜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가야할 해택이 의대를 목표로 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가고 있다고 수치가 해석되어집니다.
진학의 자유는 존중해야 겠지만 그만큼 다른 사람의 기회를 자신이 가져갔다는 사실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취지에 맞는 사람을 뽑도록 제도적인 뒷받침되어야 하는것도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