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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0 04: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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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의 제도가 다음 년에도, 졸업할 때에도 유지될 거란 믿음은 주식에 투자하는 것과 같은 믿음이라 할 정도로 어떻게 될지 모름
2. 짧게 이민을 고려해 볼 정도의 직업군은 거의 포화상태 (내가 생각해 본 만큼 남들도 그런 방향을 모색함)
3. 윗댓과 같음
4. 복수전공, 다전공을 해본 입장에서 봤을 때
사회에서 보는 시각은 그닥 메리트가 없음 내가 생각하기엔 새로운 길의 모색인데 기업에서는 그게 그거 수준(국내에 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