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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47 2016-07-20 05:33: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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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좀 더 찾아보시는게 좋겠지만
제가 아는 지인은 기업에서 사시는 아니지만 회계사 시험 1차 합격을 여러번 했던
기록을 기업에서 자소서를 통해 회계사 도전에 실패와 좌절을 겪었다는 것을 확인을 한 것이 결정적으로
채용의 열쇠가 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 거진 1차 시험 합격 여부는 스펙이 된다는걸 아는지라 의아하네요
32446 2016-07-20 05:30: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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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베오베 글을 보진 못했지만 저는 보이는 바퀴벌레는 무조건 다 죽였어여...
안그러면 너무 불안해서 어떻게든 눈에 보이는 바퀴벌레는 다 죽여야 했어여 ㅠㅠ
32445 2016-07-20 05:28: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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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소양은 고향만두가 적은 축에 속하는데 가성비는 여전히 괜춘한거 같아여...
내가 석유부자라면 비비고를 쳐묵쳐묵할 텐데..ㅋㅋ
32444 2016-07-20 05:2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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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만두 잡채가 있던데 그걸 살걸 그랬나..
32443 2016-07-20 04:39: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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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험 합격 여부는 조회하면 다 나옵니다... 기업에서도 그걸 보고 채용하기도 하져 ㄷㄷㄷㄷㄷㄷ
물론 떨어지면 뭣도 안나옴
32442 2016-07-20 04:27:3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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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개소리엔 전통적으로 팩트가 약이었다.
32441 2016-07-20 04:23:4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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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dayhumor.com/?freeboard_1335373
여기서 보고 댓글 달았는데 또 달려 있어서 좀 짜증났음 ㅇㅇ
아니 그래도 좀 생각이 있는 사람이겠거니 했는데 뭔 성차별과 성적대상화와 성폭력이
메갈 여시 워마드와 함께 하는지 1도 이해가 안감. 그래도 페미니즘이예요가 뭔 말이냐니깐 이런 소리만 하는게 뭔 소리임?
티몬인가!?!?
32440 2016-07-20 04:18: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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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 그런 성희롱과 성폭력에 노출되어 있다는 생각도 대단히 편협적이죠
남성도 목욕탕 군대 사회생활에서 많은 성적인 농담과 폭력에 노출되어 있어요
그저 그건 그쪽의 관심대상이 아닐 뿐이겠죠 텍스트의 문체를 보아하니
남성 여성의 대결구도를 이끌어내고 싶어하면서 겉으로는 평등을 외치는 페미니스트를 지향한다던 그쪽이요.
이제와서 화전양면처럼 설득을 한다네 하는 댓글쓰며 댓글을 삭제하지 마세요 설득을 할려는 시도가 있었는지는 댓글목록이 말해주겠죠
개인적으로 성차별적 인식과 여성에 대한 성적대상화 같은 두리뭉실한 개념으로 사상검증을 꾀하는 것 조차 가사롭네요
이게 뭔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성적대상화에 대해서는 매체와 현재의 문화가 남녀를 따지지 않고 자본에 의해 활발하고
성차별적 인식은 이전 댓글에도 표했지만 나름 떳떳하며 댓글러가 짧은 글귀 안에서 논하며 판결을 내릴 수준이 아니라 봅니다.

저는 시기상 보진 못했지만 제가 꽤나 흥미롭게 생각하는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에서 이런 명대사가 있다고 합니다.
너나 잘하세요.
32439 2016-07-20 04:06:21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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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진국 및 타 국가를 겪어보시고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진심으로 의아하네요
미국 할렘가의 저녁이라던가 터키에서도 보수적이지만 관광지로 유명한 카파도키아 저녁이라던가
인도의 뉴델리 외곽의 저녁이라던가 세르비아,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 언덕의 저녁 같은 곳이요
다 외국인이면 보다 주의를 요하는 곳 입니다. 그 중에서도 여성이면 더더욱 그렇죠
괜히 여행주의 지역, 국가를을 명시하고 위험하니까 걱정되니까 주의를 표하는게 아니예요
그 중에서도 여성에 대해서는 꽤나 민감한데 국내는 그런 구역이 없군요
(우리나라의 성번죄율이 월등히 높은지 여행주의 국가 및 선진국 중 여행자 주의 지역의 성범죄율이 높은지 판단해 보시기를..)
한편으로는 여성만 그렇게 성희롱을 경험하겠습니까? 남성도 체격과 외형으로 그런 차별을 당해요
(성폭행이란 극단적인 경우는 대다수가 아니니 제외하죠 님이 겪은 상황이 있다면 예외적으로 표기를 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성적대상화는 남성이던 여성이던 현재 매체를 통한 르네상스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매체에서 다뤄지고 있어요
1:1 수준으로 다룰게 아니라 자본에 의해 돈이 된다면 취하는게 현재의 문화죠 이런걸 따지자는게 아니라
님의 페미니스트의 기준이 쟁점인데 그게 너무 이상적이고 파괴적이며 비현실적인게 아닌지를 따져 묻는게 순서 아닌가 싶습니다.
남의 가치관을 따지기 전에 논란이 되는 본인의 가치관을 먼저 잘 정리하고 정돈해서 내놓는게 순서가 아닌가 싶군요.
32438 2016-07-20 04:02:47 8
메갈 옹호는 차단각 아니었어요? [새창]
2016/07/20 03:39:11
말만 귀찮다고 하고 다 대응하고 마는 내 댓글목록을 보니 한심하네여 ㅠㅠ
32435 2016-07-20 03:55:06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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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참신하다던 그 비유는 여타 많은 사이트가 말하듯 노예가 쇠사슬을 흔든다 라고 말하는 비유처럼
우리나라가 더 성폭력에 취약하거든!?!? 하면서 브라질 인도 같은 성폭력에 더 취약한 나라의 지수에 쇠사슬을 흔들거리는 양상
같아서 한 이야기예요 그게 무슨 소용이 있나요. 문제는 우리나라의 통계적인 성폭력과 성범죄 지수가 아니라
그걸 극단적인 혐오세력에 편승해서 페미니즘이라고 굳건하게 믿는 님의 정신세계가 문제라고 신나게 말하는데
그래도 그건 페미니즘이 맞다.
라는 기승전결에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이외수 작가의 명언 아.XX 할 말을 잃었슴다 가 떠오르는 새벽입니다.
32434 2016-07-20 03:46:56 28
메갈 옹호는 차단각 아니었어요? [새창]
2016/07/20 03:39:11
운영자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베충이도 박제하기 개 귀찮은 박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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