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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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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진국 및 타 국가를 겪어보시고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진심으로 의아하네요
미국 할렘가의 저녁이라던가 터키에서도 보수적이지만 관광지로 유명한 카파도키아 저녁이라던가
인도의 뉴델리 외곽의 저녁이라던가 세르비아,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 언덕의 저녁 같은 곳이요
다 외국인이면 보다 주의를 요하는 곳 입니다. 그 중에서도 여성이면 더더욱 그렇죠
괜히 여행주의 지역, 국가를을 명시하고 위험하니까 걱정되니까 주의를 표하는게 아니예요
그 중에서도 여성에 대해서는 꽤나 민감한데 국내는 그런 구역이 없군요
(우리나라의 성번죄율이 월등히 높은지 여행주의 국가 및 선진국 중 여행자 주의 지역의 성범죄율이 높은지 판단해 보시기를..)
한편으로는 여성만 그렇게 성희롱을 경험하겠습니까? 남성도 체격과 외형으로 그런 차별을 당해요
(성폭행이란 극단적인 경우는 대다수가 아니니 제외하죠 님이 겪은 상황이 있다면 예외적으로 표기를 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성적대상화는 남성이던 여성이던 현재 매체를 통한 르네상스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매체에서 다뤄지고 있어요
1:1 수준으로 다룰게 아니라 자본에 의해 돈이 된다면 취하는게 현재의 문화죠 이런걸 따지자는게 아니라
님의 페미니스트의 기준이 쟁점인데 그게 너무 이상적이고 파괴적이며 비현실적인게 아닌지를 따져 묻는게 순서 아닌가 싶습니다.
남의 가치관을 따지기 전에 논란이 되는 본인의 가치관을 먼저 잘 정리하고 정돈해서 내놓는게 순서가 아닌가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