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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30 2016-07-20 03:23:2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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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자면 책을 많이 읽으세요 한국인들은 세계적으로 고등학교 이후로 책을 많이 안 읽다는 통계가 있더군요
요즘 전자책 좋은 거 많아요 전자책 태블릿 있다면 읽어봄직한 매력이 있는 매체랍니다.
하지만 전문지식은 여전히 책이 좋아여 저도 내공이 부족하여 눈팅만 하지만 책게 많이 찾아주고 사랑해주세요.
32429 2016-07-20 03:20:3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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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문제예요
웬만한 교양상식을 가졌다면 페미니즘의 어원과 모토를 현 시대 흐름 상 배우는게 교양이라고 봐요(다들 현대사를 지나가며 배우겠죠)
그게 사회라는 과목 교양 전공으로 배울텐데 짧은 지식과 직관으로 페미니즘은 이러니까 이게 맞아요! 하며
수박 겉핥기로 왜곡된 사상을 지지하는게 문제라는 거예요.
제가 계속 가졌던 의문은 왜 잘 알지도 못한다면서 지지한다고 굳건하게 생각하는가 였는데
한편으로는 이 의문이 해결되어 개인적으로 갈증이 해소되었음을 시사합니다.
32428 2016-07-20 03:15:4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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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꼭님을 메갈 여시로 몰아세우는 입장이 아닙니다
사실 말하자면 제가 제일 심장을 겨누는 사람일지도 몰라요
저는 일단 저격을 하는 사람이 아니며 딸꼭님의 생각이 바뀌기를 바라는 사람이지만
한편으로 인문학적 교양과 사회상식이 무척 부족한 사람이구나 라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제 상식으로는 그저 그렇게 밖에 못 보겠어요.
이 댓글은 아래 딸꼭님의 댓글에 단 대댓글에 입각하여 달았으며 편집 및 곡해로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32426 2016-07-20 03:07:11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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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꼭/ 님 문제는 굳이 오유에 페미니즘을 장려하는게 아니라
페미니즘의 원 모토를 공부하셨다는 분이
그 원천적인 출발보다 페미니즘 따위는 어떻게든 모르겠고 여성과 페미니즘을 방패로 온갖 흠이 많은 그 사이트들을 이해한다는 식으로
덮어놓고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게 문제 같네요
그건 새로운 출발이 아니라 퇴보이며 순수한 페미니즘에 먹칠을 가하는 행동이라는걸 페미니즘을 위한다는 분이면 아셨으면 하네요.
정말 페미니즘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여성, 남성을 따지지 않고
그런 자신들의 목적대로 많은 여성들이 겪는 불평등한 기업윤리, 사회구조가 아닌
페미니즘의 가치를 이슈 때마다 자기들 입맛대로 폄훼하고 써먹는 사이트들을 옹호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해요.
32425 2016-07-20 02:52:18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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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질문에 이해가 전혀 안되는 답변을 했지만 (알지도 못하지만 그건 페미니즘이 맞다라고 확신하는 부분이 이해가 안됨)
개인적으로는 애매모호하다는 판단이 들어 추천도 비공 아닌 그냥 의문만 남기고 가겠습니다.
32424 2016-07-20 02:36: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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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슈덮밥을 태운다면 어떤 과정에서 태운거죠? ㄷㄷㄷㄷㄷㄷ
1. 차슈를 만들 때
2. 차슈를 굽다가 간장소스를 부을 때
3. 차슈에 간장소스를 부어서 계란을 입힐 때
32423 2016-07-20 02:23:4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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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꼭
부디 여권신장과 동등함이란 키치에 입각한 운동이 딸꼭님의 모토이기를 바라며 댓글을 달자면
현재 딸곡님이 추구하는 여권신장이 남성과 동등함에 포커스가 있는 페미니즘인지
그저 남성과 비교하여 흠집내기와 피해망상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조작의 역사는 찾아보세요)
오로지 감정선을 건드리며 감정적으로 여권의 불평등함을 외치는 단체가 입맛에 맞는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길게 설명한 듯 하지만 남을 설득하는 것보다 자신의 포커스가 어디에 입맛에 맞는지를 판단하는게 빠를 거 같아요.
32421 2016-07-20 02:05: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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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을 차갑게 쏠 수 있기 때문이져
32420 2016-07-20 02:03: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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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4~5리터 같아여
32419 2016-07-20 02:01:42 0
하도 남친없다는 낚시글쓰니까 다들 제가 남친없는줄 아네여 [새창]
2016/07/20 01:27:47


32418 2016-07-20 02:00: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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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현실이 무척 어렵고 힘든 부분이 있는건 맞아요 작금의 현실이 힘든건 남성이건 여성이건 마찬가지지만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성별의 차이로 굳어진 관습으로 벽이 생긴건 사실이예요
그렇다고 여시, 메갈 같은 애들이 유리천장 개겁나 단단함 밤만 되면 사스가 강간의 왕국 이라면서 최면을 걸 듯
우리나라의 여성인권과 치안이 그들이 말하는 등급수준으로 낮은건 아니예요
부정적인 텍스트 노출에 휩쓸려 현실과 괴리가 큰 이상한 편견을 가지고 스스로 상처를 받고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여성이나 남성이나 삶은 힘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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