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양치하면서도 어이가 없네 본인이 생각해도 변명인 거 알면서도 질질 끈거잖아 내가 댓글로 말을 이상하게 했다 싶으면 잘못 말했다 죄송합니다 라고 정정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라고도 물어봤구만 그때 그냥 인정하고 넘어가지 뭔 자존심으로 이것저것 가져오고 말 길게 써가면서 사람 피곤하게 했는지 모르겠네.
추천하는 방법은 아닌데... 속 게워내셨어요? 이게 위산이 직접 식도하고 입안이나 치아에 닿는거라 좋은 방법은 아닌데 손가락을 목구멍에 넣어서라도 속에 있는걸 게워내면 속이 좀 편하지 않을까요? 근데 사실 저도 급체했을 때 새벽에 혼자 님 같은 상황에서 그렇게 속 게워내고 물로 입안을 행구고(이거 중요함!) 버티다 정줄 놓아서 자고 나니까 괜찮아졌었거든여...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