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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2 10: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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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장난 아닐 때 제가 겪은것만 상황이 어땠는지 알아여?
본인은 아니니까 니네 왜 랜선 인연에 그따위 친목질을 해? 하며 와서 지금 그렇게 한마디 툭툭 이상적으로 던지겠지만
나는 실제로 사람들이 -발 백랑아 더듬이부엉이랑 말도 안했는데 이사람 저사람 와서
왜 내가 아닌데요...ㄷㄷㄷㄷ 해도 맞네 자게가 그럼 그렇지 딱 봐도 알만하네 하며 당신들 베스트에서 많이 봤음 ..조심하죠?
이런 친목러 되서 욕쳐먹고 댓글마다 비공 받아보고 그런거 이미 여론에서 이겼는데 별로 관심도 없는게 당연하죠? 생각할 필요도 없잖아요?
이상적인 이야기만 하지마요. 당신들이 그렇게 너네 친목! 했을 때 댓글마다
웬 X신이 달라붙어서 하루종일 비공하기도 하고 베스트에서도 아무런 의미없는것에도 비공 하나하나 바느질하듯 하며
그런 감시를 받아봤어요 탈퇴한 사람이요? 그 사람은 편하겠죠 저는 괜한 글에도 괜히 단어 하나하나 꼬투리잡혀가며
나는 그런 친목종자가 아니라 그냥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사상검증 받는 기분으로 댓글도 달아봤어요
광역저격이야 쉽죠 하지만 친목이란 프레임에 묶였을 때 그 굴레를 벗어나는건 얼마나 어려운지 생각은 하고 극딜 해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