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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2 06: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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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다 읽어서 이해를 하고 최소 대학교를 나왔다는 가정 하에서 댓글 작성자의 댓글을 유추해 본 바 작성자 멘탈과 그 센스가
일단' 작성자의 앞으로도 나올 새로운 글'에도 '네, 알겠습니다~ '라는 댓글을 달아도 무방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장황한 댓글 속에서 작성자께서 원하는 의미였던 "본인에게 어울리는 다른 커뮤를 찾았으면 잘 되었어요!" 라고 주장하는
의미에 대부분의 말을 생략하고 생략해서 나온 이상한 어휘를 구사한 점에서 굳이 그런 단순하고 어렵지도 않은 말과 권유를 넣는게 어려워서
'굳이 이상하고 복잡하게 변명과 해설을 꺼내어가며 할 필요가 있었나?' 하는 의문도 들지만 마지막 댓글을 보며
'이 글이 왜 이렇게 길게 작성되었는지 생각할 생각도 없고 이해도 없이 그냥 질러봤다'라는 뉘앙스가 진하게 느껴지는 사과?를
빙자한 막무가내식으로 왜 이렇게 되었는가에 대한 어떠한 노력없이 그저 본인 입장을 피력하는 주장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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