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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7 2015-07-12 07:07:53 0
전 한가지에 꽂히면 어케든 사야하는데... [새창]
2015/07/12 06:58:19
자전거 게시판 가서 더 알아보시고 구매하시는걸 권장해여 왜냐하면(자덕이라는걸 설명 못하겠다...ㄷㄷㄷ)
12286 2015-07-12 07:05:42 0
[새창]
그거 남이 부르는거 들어 보기는 했어요 ㅎㅎ 좋아하시는 곡이에요?
12285 2015-07-12 06:48:39 3
저 오늘 생일인데... [새창]
2015/07/12 06:41:38

생일 축하해요!!ㅎㅎ
12284 2015-07-12 06:48:08 0
[새창]
ㅎㅎ 부활 팬이라 2시간 전에 소나기하고 사랑할수록 불렀다가 민망해서..ㄷㄷㄷㄷㄷㄷ
12283 2015-07-12 06:43:14 0
[새창]
고해... 음역대랑 톤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2282 2015-07-12 06:42:59 2
[새창]

님의 바람은 바람으로만 묻어두길 바랄께요...
12281 2015-07-12 06:39:37 0
[새창]
집이에요
12280 2015-07-12 06:29:29 0
[새창]
자야죠...라고 말해도 불면증을 겪어봤더니 썩 도움 안되요(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감기약 수준의 수면유도제 약은 다 먹어본듯)
최고가 운동을 빙자한 육체의 혹사(하다못해 지하철타고 이곳저곳 타고 다니면서 안가본곳 걸어다녀도 힘들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다음이 배부르게 먹어서 오는 식곤증이고 그 다음이 자야지! 하고 누워서 자는 잠인데
그것마저 왜 그런지 버린 시간과 불안함이 자꾸만 생각나서 잠이 안오더군요...ㄷㄷㄷㄷㄷㄷㄷㄷ
별거 없어요 처음에 언급했죠? 몸이 힘들면 잠이 옵니다..ㄷㄷㄷ 어떻게든 의지로 몸을 힘들게하거나 정신을 힘들게 하세요
다만 이전까지와는 달리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12279 2015-07-12 06:25:04 2
19) 남편이요.. [새창]
2015/07/12 06:02:48
출산 후 3개월이든 6개월이든 조심하고 안 조심하고는
사전 정보 지식이 있었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첫 댓글의 당연하다는 정보를 당연한것이라고 받아 들일 수가 없다 라는 반론을 제기 하자면
남자들 중에 아내에게서 아기가 태어나는 그 장면을 목격하고 성욕에 트라우마가 사람도 있다는 걸 보면
사전지식의 중요성이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주는 가에 대해 생각 해 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제 주변 지인 중에는 피임을 그냥 밖에만 처리하면 쿠퍼액이고 뭐고 당연히 된다는 것인 줄 아는 의학도와 간호사 커플도 있어요! ㄷㄷㄷㄷㄷㄷ
만약 남편분께서 그런 사전 지식의 부재와 부부관계에 있어서 심도있게 그런 성교육에 대한 생각의 교환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전적으로 남편이 잘못되었다 라고 말할 상황은 아니라고 봐요 남녀관계라는게 서로 부끄러울 수 도 있지만
부끄럽다고 서로가 알 수 있는건 아니지 않겠어요? 오히려 솔직한 의사표현이 서로에게 득이라고 봅니다.
12278 2015-07-12 06:12:40 10
 7/7 엄마 발인하고 왔습니다 [새창]
2015/07/12 06:04:15
미안해요 추천을 다 써버려서 추천도 못쓰네요
기분좋게 게시물에 추천을 다 주는게 마냥 좋은것만은 아니란걸
오늘 또 이렇게 느끼고 가요... 미처 마음의 준비도 못한 채 성인이 되고 나서
어찌나 저도 겪고 싶지 않은 그런 순간들을 겪게 되었는데
작성자의 마음씨가 절절히 느껴지네요
고인이 행복하게 그리고 작성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셨기를 바래요.
12277 2015-07-12 06:01:12 0
잠이 안와 이불개고 방정리하고 걸레질하고 샤워하고 [새창]
2015/07/12 05:57:30
여자친구 사귀어도 그건 안돼요.
12276 2015-07-12 05:48:09 0
[새창]
참 다행이죠 그분이 말랑말랑하든 딱딱하든 귀여워 해줘서요
12275 2015-07-12 05:43:51 0
아 왜 난 술만마시면 끼부리는걸까 ㅠㅠ [새창]
2015/07/12 05:37:05
그냥 끼만 부리고 말면 이불킥이 아닐텐데.. 왜 난...ㄷㄷㄷㄷㄷㄷ
12274 2015-07-12 04:54:43 0
[새창]
기억할께!!
12273 2015-07-12 04:53:49 0
학부모 아빠가 처음 만들어본 카스테라 빵 [새창]
2015/07/12 04:12:55
제가 아는 카스테라는 버터가 많이 들어가요 베이킹에 대해서는 그저 관심만 있는 수준이지만
버터와 설탕이 꽤나 많이 들어가는 기존 베이킹 레시피에 비해 아드님 생각하는 마음이라면 정석 레시피를 따라가기 힘들 수도 있어요
팬케이크건 카스테라건 일단 아드님이 맛있다고 하면 그게 정답입니다.
저도 우리 아버지 밀푀유 나베든 동파육이든 와규 스테이크든 입맛에 맞는거만 좋아라 하십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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